63kg 감량한 자랑&고민사항 공유해봅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한국인 23살 침돌이입니다
저의 다이어트 이야기(자랑)도 하면서 고민사항도 함께 남겨봅니다
(몸바디 사진이 많지 않아 소량만 첨부하였습니다)
1.몸무게 히스토리
0~130kg
꾸준하게 고3 기점으로 130kg까지 꾸준히 물이 올랐습니다
130~110kg
고3 빠른 취업 면접 준비하며 3개월 가량의 pt로 20kg감량했습니다
이때 주 3회 pt를 받고 아침점식은 일반식 저녁 고구마1개 닭가슴살100g아몬드5알 식단을 지키며 잘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110~142kg
빠른 직장생활과 음주생활, 심지어 운동도 안하는 삼박자가 맞아
떨어져 2년동안 몸무게의 고점을 갱신해버렸습니다..


142~79kg
나라의 부름을 받아.. 휴직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에 정상적인 몸무게를 달성해 보고자 다짐하였고,
그렇게 1년 3개월 동안 pt 받으며 약 63kg의 몸무게를 감량했습니다
초반에는 1달에 5kg가량 나중에는 3~4kg가량 감량했습니다
pt는 주2~3번 주6번 운동하며, 식단은 아침점심은 양 절반만 먹는
일반식 저녁은 닭가슴살 200g(운동 후) 먹었습니다.

현재
지금은 pt가 끝난지 5달이 지났습니다. 계속받기에는 부담이 있어
헬스장만 다니며 유지중입니다.

2.고민사항
142kg의 고점을 찍었던 사람으로서 항상 고민이 많습니다..
첫째, 몸무게에 큰 변화가 있었던 만큼 탄력이 부족하고
살이 많이 쳐졌습니다(특히 가슴, 배)
근력운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고 pt선생님께서도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둘째, 직장생활을 복귀하게 되면 잦은 회식이 있을거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당연히 술자리를 피하는게 정답이겠지만..
성격상 거절을 잘 못하기에 이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3. 글을 마치며..
모든 분들이 다이어트에 고민이 많을거 같습니다. 저 또한 그렇고
저의 다이어트 핵심은 총 칼로리 줄이기라고 생각합니다.
또, 세세하게 들어가보면 당류 억제 및복합당 활용
(밥도 단순당이라 주의), 저탄고단 식단 이 정도 인거 같아요
(제로음료는 사실 자주 먹었습니다.. ㅎㅎ)
한명의 다이어터로서 모든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