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결심을 하면 잘 안되는 느낌
서론잡담
소아비만출신? 은 잘 모르겠고 예전 기억 중에 초등학생때 경도비만 이상 학생들 따로 불러서 줄넘시키고 했던게 떠오르긴 하네요😥 어떤 기억을 떠올려도 항시 통통이(뚱뚱하다고하면눈물흘림) 였던 사람이에요. 왜 계속 이렇게 사냐고 묻는다면,, 건강에 큰 문제 있는 것도 아니고 한달뒤에 데뷔해야하는 연습생도 아닌데 빼야하나?? 막이래ㅋㅋ
159에 68-71 요 사이 왔다갔다 하는데 62라고 해도 믿어줘요(친구들아 고맙다) 운동을 거의 안하고 몸 움직이는 활동이라곤 댄스동아리랑 집하고 학교가 높은 곳에 있어서 오르는 운동 하기..? 춤추는 거 좋아해서 에어로빅도 다녔는데 그냥 신나게 춤 추고 몸은 그대로였어요ㅋㅋㅋ
그래도 올 하반기에는 2개월 정도 친구랑 스피닝 다니면서 (물론 체중에 큰 변화는 없었음) 평균 이하였던 다리 근육이 평균이 된게 신기해서 오 하면 되네? 하고 신기하긴 했어요. 그동안 눈바디나 체중계로만 봐서 내부 구성이 바뀐 줄은 몰랐는데, 인바디 거의 1년 반만에 찍으니까 구성이 좀 괜찮게 바뀌었더라구요~ 이제 지방만 빼면 됨 지하하
본론
17키로 이상 감량이 목표입니다. 기간은 아직 안정했는데 기구사용 미숙 및 무릎, 발목, 허리, 손목 이슈로 쉬이 도전하지 못하겠어요😢 피티를 끊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아파트 헬스장에서 일주일에 세번 내외로 사이클30분-렛풀다운 잠깐-러닝머신인터벌10분 이러고 돌아오는데 메뉴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체력을 좀 쌓을 때까진 이대로 계속 해도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