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깽이의 역센조 다이어트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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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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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9
안녕하세요. 4주차 불침번을 통해 저희에게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마르게 태어나 군대에서 운동을 처음 시작했더랬죠.. 처음 헬스를 하고 다음 일주일 간은 머리를 제대로 감지도 못할 만큼 근육통에 시달릴만큼 운동과는 관계없는 삶을 살았던 저였습니다. 그렇게 두 달 정도 생애 첫 헬스를 맛본 후 전역해 바로 PT를 등록했습니다. 그 당시 제 인바디 기록입니다. 물론 인바디가 허상이라는 분들도 있지만 일단 참고가 될까하여 첨부합니다.

처음엔 호기롭게 체중의 증가와 근육량의 증가를 목표로 했지만 저의 패시브 스킬인 ‘마음고생 및 신경쓰는 일이 존재할 시 체중이 감소합니다.’ 효과에 의해 PT 마지막 측정한 인바디의 결과는 이렇습니다.

체중이 4키로 감소하였고 골격근량도 감소하였습니다. 물론 운동법을 배우고 근육 사용을 배웠다는 것에 의의가 있지만 조금 보람이 없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주변을 보면 벌크업을 위해 하루 다섯끼씩 챙겨드시고 하는 분들을 보면 건강하게 체중과 골격근량을 늘리는 것은 정말 저에게는 어려운 일 같이 느껴집니다. 다른 분들은 마른게 복이라며 배부른 소리라고도 하시지만 건강히 살을 빼는 것, 살을 찌우는 것 모두 일맥상통하는 고민이 아닐까 하여 저의 역센조 다이어트 고민을 남겨봅니다. 체중 증가가 되지 않는 저, 어떻게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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