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SNS로 수익내기 13일차 - 키워드 잘쓰기(입문)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어떤 ‘키워드’를 쓸지는 매우 중요한 편입니다.
조회수와 블로그의 흥행은 물론 광고수익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죠.
보통은 CPC(광고 클릭 1회당 단가)가 높은 글을 쓰는것이 좋은데,
CPC가 높은 키워드들은 명확히 정해져 있는 편입니다.
대출, 보험, 금융, 카드, 임플란트, 피부과 등등
이렇게 사람들이 지출을 많이 하는 부분에 대한 키워드들은 대체적으로
CPC가 높은 편인데,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저품질 위험도도 증가합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CPC가 적당히 괜찮으면서도
경쟁률이 낮고 위험도가 낮아 상위노출이 쉬운 키워드입니다.
이런 키워드를 잘 찾는 능력만 키워도 수익률이 굉장히 높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클릭수라도 수익은 더 큰 것이죠.
근데 가장 큰 문제는 그런 키워드를 대체 '어떻게 찾느냐' 입니다.
이 부분은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쓰이는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잘 먹히는 키워드 선정 및 키워드의 세분화’ 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단가가 높고 잘 먹히는 키워드중에 ‘피부과’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쓸 때 ‘피부과 잘하는 곳’이나 ‘피부과 유명한 곳’이라고 쓰게 된다면
수 많은 고인물들 및 인플루언서들과 치열한 경쟁을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보란듯이 고래에게 새우등이 터지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겠죠.
그래서 새우인 우리는 여기서 키워드를 더 쪼개는 생존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피부과의 범위를 특정 지역으로 줄이는 것 등이 가장 보편적인 방식이죠.
‘피부과 잘하는 곳’이 아니라 ‘제주도 피부과 잘하는 곳’ 이런식으로 한 단계 더 세분화 하는겁니다.
이렇게만 해줘도 단가가 높은 피부과 키워드는 유지하면서 경쟁력은 한층 더 낮출 수 있습니다.
여기다 더 세분화해서 ‘제주시 연동 피부과 잘하는 곳’ 이런식으로 지역에 동까지 추가하면
찾는 사람들은 그만큼 적어지겠지만 경쟁력은 더더더욱 낮아지게 되겠죠.
이걸 어디까지 더 쪼개서 세분화 할지는 본인이 직접 작업을 하면서
어디까지가 가장 수익이 잘 나오고 클릭율이 좋은지 분석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겁니다. 그러니 일단 쪼갭시다.
(아 이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