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애니 아직 보는것들 간단평
전수, 메달리스트는 볼 예정이에요…
악역영애 전생 아저씨
보고 있는 거 중에 제일 잘 넘어간다. 섞어놓은 장르는 다르지만 『파티피플 공명』이랑 비슷한 맛
대머리 아저씨가 교통사고 나서 노랑머리 주인공 됨
뱅드림 아베무지카
스토리에 많이 몰입해서 보고 있다.
뱅드림 마이고, 아베무지카의 중심축은 결국 토모리-사키코인거 같은데,
최근 몇화에서 사키코가 착해지면서 좀 기대가 줄긴 했다.
이번주도 아베무지카 보고 자기전에 마이고 세 편 다시 봄
나 혼자만 레벨업 2기
내가 「소드아트온라인」을 처음 접한게 TVA2기가 끝나고 한참 지나서였는데, 그 때도 이런 이질감을 느꼈다.
그것보다 파급력이 크진 않을 거 같지만… 아무튼 이것도 바로바로 챙겨봄
약사의 혼잣말 (2기)
중증외상센터(드라마)가 메디컬 히어로물이라고 하는 걸 듣고 약사의 혼잣말을 보고 있으려니
이것도 히어로물의 변주로 볼 수 있지 않나 싶었다. 백강혁 같은 무력은 없지만,
나한텐 마오마오가 그 정도로 매력있다. 근데 스토리는 점점 흥미가 떨어진다.
여기부턴 계속 봐야 하나 고민중
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울려라! 유포니엄」과 원작자가 같고, 좀 더 스케일이 작은 이야기.
근데 연주장면에 해당하는 낭독 장면에서 자막/목소리/동화 어디에도 집중이 안된다.
일본어를 알면 좀 달랐을까? 천천히 반복해서 들으면 재밌을 거 같기도 한데 굳이…
길드의 접수원인데, 야근이 싫어서 보스를 혼자 토벌하려고 합니다
나름 가볍게 볼 수 있긴 한데, 주인공에 대한 감정이입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하늘색 유틸리티
골프라는 소재, 캐릭터들의 매력을 표현하는 방식이 이따금 너무 상업적으로 보인다.
마법사의 약속
마침 현실도피형 컨텐츠가 필요했는데 라프텔에 새로 올라와서 봐버렸다. mili의 노래가 반가웠다.
「바니타스의 수기」가 상위호환인 거 같은데 그것도 1기 보다 말았으니 그만 봐야겠네. 근데 왜 썼지
원래 편식이 심했는데 이젠 럽코/로맨스도 못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