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나폴리탄) 새빛동 219-14 업무처리 일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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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himhaha.net/story/73901 (업무처리일지 3)
민원 및 업무처리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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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일자: 201X년 3월 31일
호수: 304호 세입자라고 주장함
연락처: 04-664-4462
민원내용: 관리인 개인번호로 지속적인 장난전화 함(건물 엘레베이터내 비상전화로 다른 번호연결이 불가하다며 일주일 넘게 굶고있으니 구출해달라고 함)
처리결과: 업무방해로 경찰 고발 예정 및 이후부터 전화 수신하지 않을 것이라 통보함(불명확한 사유로 위 번호 스팸차단 불가하여 이후부터 수신거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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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일자: 201X년 4월 10일
호수: 303호
연락처: 세입자 관리실 직접 방문함
민원내용: 어제 새벽 403호에서 또 뛰는 소리가 나서 위층으로 올라가봤는데, 세입자의 노크나 부르는 소리에 전혀 반응이 없었다고 함. CCTV 설치완료 되었으니 어제 밤부터 새벽사이 403호에 몰래 침입하거나 방문한 사람이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함.
처리결과: CCTV 확인결과 4월 10일 오전부터 11일 새벽까지 403호에 침입하거나 방문한 사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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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일자: 201X년 4월 11일
호수: 303호
연락처: 세입자 관리실 직접 방문함
민원내용: 세입자 본인이 하루만 403호에서 묵어봐도 되는지 문의함. 자신은 403호에 관한 허무맹랑한 소문들을 믿지 않으며, 층간소음으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라고 주장함. 본인이 직접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내서 해결하고 싶다함.
처리결과: 불가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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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일자: 201X년 4월 12일(새벽)
호수: 402호
연락처: 010-XXXX-XXXX
민원내용: 복도에서 누군가 옆집 문을 두드리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고 함. 경찰을 불러도 되는건지 문의함.
처리결과: 세입자에게 잠시 기다리시라 안내 후 본 관리인 4층 복도로 이동함.
ㄴ 303호 세입자가 흉기를 들고 403호 현관문을 발로 차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고 있었음. 본 관리인 즉시 403호 문 개방하여 세입자에게 공실임을 확인해주고 진정시킨 후 관리실로 함께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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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일자: 201X년 4월 12일(새벽)
호수: 303호
연락처: 업무일지 70번 상황 이후 303호 세입자와 관리실로 돌아옴.
민원내용: 세입자 정신적으로 괴로워 하며, 하루만 본인을 403호에 묵게 해달라고 함. 자신은 당장 이사갈 형편도 되지 못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렵다며 거듭 호소함.
처리결과: 원칙적으로는 불가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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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일자: 201X년 4월 12일
호수: 103호
연락처: 010-XXXX-XXXX
민원내용: 누군가 건물 앞 텃밭에 담배꽁초를 투기한다며 CCTV 확인요청 함.
처리결과: 201호 세입자 방문하여 텃밭에 담배꽁초 투기하지 마실 것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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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일자: 201X년 4월 13일
호수: 204호
연락처: 010-XXXX-XXXX
민원내용: 방금 임대인의 배우자가 방문하여 월 관리비가 35만원으로 오를 것이며, 원치 않으면 당장 퇴실하라는 통보를 했다고 함.
처리내용: 월 관리비 인상계획 없으며, 임대인 미혼임. 세입자에게 그 사람의 얼굴을 봤는지 문의함 => 인터폰으로 대화해서 얼굴은 보지 못했으며, 목소리가 중년여성인지 젊은남성인지 구분이 안갔다고 함.
ㄴ당시 CCTV 확인시, 404호에서 문을 열고 나온 신원불명의 사람이 204호에 방문 후 다시 404호로 돌아간 것 확인함. 본 관리인 즉시 404호 문 개방하여 확인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