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화단
4
24.06.10
·
조회 804

꽃이 필 때 향기가 가득해야 자극이 되었던 나는
라일락이 지고 난 뒤,
엄마의 화단을 유심히 보았다.
같은 색깔이어서 같은 꽃인줄 알았던 것들이
다른 식물인 걸 듣고 깜놀
색이 다르면 다른 꽃인줄 알았는데 같은 거고 ㅎㅎ
평생 꽃집사로 산 엄마의 자식이 이렇게 무식합니다.
엄마의 화단에 핀 꽃사진 구경하고 가세요~


























댓글
그불스튜디오
24.06.10
어머님의 꽃 키우기 기술이 으메이징허십니다~!
예뻐요오
🌱식물 전체글
제 수국 좀 봐주세요!!
16
소철기린 자구폭발 사건
7
카랑코에 화분에 아주 작은 벌레들이 기어다니는데 도와주십쇼
5
이정도면 성공이라고 봄
2
뭔가 생겼습니다
1
회사에서 키우고 있는 방울토마토&고추
1
선인장이 저한테 욕을 해요
4
삼겹살싸개 는 키워 먹어라~~~
3
조카가 어린이 집에서 갖고온 잡초인형
2
웃자랐던 하고수 기억하십니까
2
여름사과는 아름답고 날씨는 너무 덥다
4
쑥쑥 자라난 대나무들
1
나의 사과를 받아준 고구마 줄기랄까...
13
사무실 몬스테라
2
현재글
엄마의 화단
1
식물 분갈이
3
완전 러키마리모자나~
8
식물갤이 생겨서 화분 사왔습니다
2
울 엄마의 숲빌라 자랑 (feat.숲아파트)
9
퍼플섬 버들마편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