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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유비 -> 원술 -> 여포 -> 조조를 섬긴 인물

오필리아
03.18
·
조회 2167
1000202659.webp.ren.jpg 삼국지 유비 -> 원술 -> 여포 -> 조조를 섬긴 인물
원환 
1. 유비가 서주목이던 196년 시절에 등용됨
 
 
 
 
 
 
1000202670.webp.ren.jpg 삼국지 유비 -> 원술 -> 여포 -> 조조를 섬긴 인물
2. 근데 근무한 지역 꼬라지
(서주가 아니라 예주라는 다른 지역이며 서주대학살의 피해는 입지 않은 지역임)
 
를 보니 심상치 않았다 느꼈는지 도망을 쳤는데
하필 튄곳이 원술이 있던 곳이었고 원술의 부하가 되었는데
 
일은 잘했는지 원술은 원환을 공경했다고 한다.
 
 
 
 
 
1000202672.webp.ren.jpg 삼국지 유비 -> 원술 -> 여포 -> 조조를 섬긴 인물
3. 이후 원술 밑에서 일하다가
원술과 여포의 갈등이 심화되었고 이 둘이 싸우다가
원환은 여포에게 생포당해 그에게 강제로 등용되었고
 
유비를 비판하라는 글을 쓰라고 협박했으나 
원환은 꿋꿋이 거절했고 결국 여포는 포기를 했다.
 
 
 
 
 
1000202654.webp.ren.jpg 삼국지 유비 -> 원술 -> 여포 -> 조조를 섬긴 인물
4. 이후 여포가 패망하자 원환은 조조에게 투항했고
 
이후 조조 밑에서 백성들을 위한 선한 정책을 자주 펼쳤고
조조 또한 그를 좋아했다고 한다
 
 
1000202673.webp.ren.jpg 삼국지 유비 -> 원술 -> 여포 -> 조조를 섬긴 인물
5. 적벽대전 이후 유비가 죽었다는 루머가 조조 세력 전체에 퍼지자 조조의 부하들은 모두 기뻐했으나
 
원환은 홀로 유비의 죽음 루머에 안타까워했다
 
 
 
 
1000202659.webp.ren.jpg 삼국지 유비 -> 원술 -> 여포 -> 조조를 섬긴 인물
6. 이후 원환은 얼마 안가 사망했고
조조는 그 소식을 듣자 안타까워하며
 
국가 창고에 보관되어있는 쌀 1천석과 말 1천필을
원환의 가문에 줬다고 한다.
 
 
 
능력 자체는 굉장히 좋아서 그런지
가는 세력마다 존경을 받았으며
여포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을 정도로 강심장인
 
대단한 인물이긴 한듯
태그 :
#삼국지
#유비
#조조
#원술
댓글
Cyberstar
03.18
조용한 강자네요
병건하게
03.20
여포의 협박에도 오히려 여포에게 일갈했던 일화는 참 멋지네여
배추살땐무도사
03.21
이름만 잘 알려지지 않았지 완전 기존쎄의 표본이네요
강동의이병건개방장사랑해
03.21
게임할 때 이미지는 그냥 내정형 문관이었는데.. 매력이 높은 이유가 있었네
누리할대
03.21
역시 문관들을 위한 삼국지가 하나 더 필요할 듯
뚜자서
03.21
이때 원환이 여포의 협박을 거절한 논리 중 하나가 "입장 바꿔서 내가 다른 사람 밑에서 여포님 욕하면 어떻겠음?"인데, 꼭 여포의 초딩 수준을 간파하고 초딩용 언어로 잘 설득한 것 같아서 이 사람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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