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믿기지 않는 전투들
BGM
팽성대전(彭城之戰)
"내가 지난 8년 동안 70번을 싸우면서 진 적이 없었다" - 항우
항우 3만명 > 유방 56만명
패왕(覇王)이 무엇인지 보여준 전투
항우 인생 최대의 승리
하지만 역사적인 팽성에서의 대승도
항우의 몰락은 막을 수 없었다.
곤양대전(昆陽之戰)
"한 번의 전투로 종묘를 온전하게 지키고, 곧이어 천하의 광복을 가져오게 되었다.
광무제는 정말 불세출의 인물이다" - 왕부지
유수 1만명 > 왕망 43만명
보병(步兵)으로 거둔 유래 없는 대승리
광무제(光武帝) 유수, 곤양에서의 승리 후
토사구팽 당하지만 결국 한을 되살리다
소라한산 전투(素羅汗山之戰)
"사이(四夷)가 비록 당나라를 모두 두려워하여 비록 나란히 있으나,
바다밖 땅 사이에서 닳아 없어지거나 멸망하지 않을것이다" - 가르친링
토번(吐蕃) 3~5만명 > 당(唐) 30만명
토번의 수호신 가르친링의 마지막 불꽃
안서사진(安西四鎭)을 잃고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토번,
하지만 토번에는 불패명장 가르친링(論欽陵)이 있었다
비수대전(淝水之戰)
"진(晉)을 공격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 왕맹
동진(東晉) 8만명 > 전진(前秦) 100만명
All or Nothing
천하통일에 가장 가까웠던 남자
북중국의 패자 선소제(宣昭帝) 부견,
한번의 패배로 모든 것을 잃다
출하점 전투(出河店之戰)
"여진이 1만이 되면 천하가 이를 감당할 수 없다"
여진(女眞) 3700명 > 요(遼) 10만명
여진 - 만주족으로 이어지는 정복왕조의 시작
완안아골타(完顔阿骨打)와 여진 중갑기병
철부도(鐵浮屠), 천하에 이름을 떨치다
출처 : https://www.fmkorea.com/best/5838217740

'한 명의 여진 병사는 세 명의 몽골병사와 맞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