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내가 동시에 암선고
112
23.06.17
·
조회 9443




댓글
bomb0
23.06.17
BEST
아내분이라도 건강해져서 다행이네요
역사민수
23.06.17
BEST
저런 경우에는 병원치료로도 더 이상 호전될 기미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삼림욕이라든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자연치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bomb0
23.06.17
BEST
아내분이라도 건강해져서 다행이네요
물수제비퐁당
23.06.17

치기민수
23.06.17

무플방지위원회수석연구원
23.06.17
참…..

피부껍질
23.06.17
하늘은 왜....


침굴맨
23.06.17
하나님..
절대햄탈해
23.06.17
재수가 어찌도.....
돌곶이햄주먹
23.06.17
교회오빠 영화 봤었는데.. 진짜 눈물 콧물 다 뺐어요.. 당시 감독님이 기독교가 아니었는데 영화를 다 제작하고 전도되었다고 합니다..
침착맨장재미슴
23.06.17

안양천철교
23.06.17

침착맨머리위수건
23.06.17
중간에 치료 포기 안했으면 좋았을텐데..
역사민수
23.06.17
BEST
저런 경우에는 병원치료로도 더 이상 호전될 기미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삼림욕이라든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자연치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베타맨
23.06.17
사는 게 뭔가 싶네요
LimYak
23.06.17

그냥바겨누
23.06.17
하....
쭈디악
23.06.17
아내분 건강해지셨다니 정말 엄청나신 분이다
매직매
23.06.17
전 무교이기도 하고 요즘엔 뭐 이렇게 저렇게 말도 많다고는 하지만.. 이런거 보면 말그대로 종교의 순기능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결국은 정신적으로 버티기 위해서는 기댈 나무가 있어야 하니까요
빈츠v
23.06.17
저도 딱 이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않을 수 있게 해주니
최회찬
23.06.17
이정도면 하나님이 해명해야한다
침덩이500배
23.06.18
너무 종교적인데 싶다가도
내가 저 상황이라면 과연 뭐에 기댈 수 있을까 생각하게 하네
침캉스
23.06.18
인생은 길고 긴 하루들이 수없이 모여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덧없는 순간에 가까운 것이 아닐지 또 한번 느낍니다.
조상님이든, 하나님이든 내가 잡고 버틸만한 무언가를 내려주시기를 바라면서 하루를 버티는 일이 작은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아무리 소리를 쳐도 메아리조차 들려오지 않는 생을 사는 이들 앞에서는 항상 말문이 턱하고 막힙니다.
주호민병건
23.06.18
퀄컴이라는 회사.. 거기다가 연구직이면 거의 교수급 엘리트인건데.. 하늘도 무심하네요..
토계피
23.06.19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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