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푸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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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3
·
조회 927
이름은 쿠키, 작은 푸들이고 5살입니다
피크닉 갔을 때 사진입니다
푸들이고 남자애라 산책을 해도 기운이 넘칩니다
잡아 당기지도 않았는데 한껏 버티네요

겨울 시즌이 되면 추워서 산타옷을 입혀줍니다
참 귀엽지요? 선물은 안줍니다

왜인지 소파에 들어가기도 하고요

살이 좀 쪄서 괴롭히는 맛이 있습니다
당할까봐 경계하네요

일어나면 스윗하게 아침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박진영 부럽지 않습니다

이건 어릴 때 모습입니다
생후 2~3개월 때의 모습인데요
몸만 크고 생긴 건 그대로 귀엽네요
견생 만 5살 푸들인데 매일 봐도 정말 귀엽습니다
힘이 엄청 세고
가끔은 인간의 탈을 쓴 사람같긴하지만요
댓글
DS아빠
24.06.13
귀여워요!
꾸니박사
24.06.14
나 푸들 좋아했네 ...
부자애옹이
24.06.14
쿠키야 너무 귀엽고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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