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인 내 아이
16
24.06.12
·
조회 1069


신부전 말기에 췌장염까지 걸려서 오늘내일하고 있는 수니입니다.
언제 떠날지 모를 정도로 상태가 안좋아서 매일이 걱정이네요.
병원에서는 3개월정도 남았다고 하는데 마음의 준비를 한다고 해도 슬픈건 어쩔 수 없군요.
그냥 고통없이 편하게 떠나주길 바랄 뿐입니다.
심심할때 가지고 놀라고 방에 침레몬 놔줬는데 별 관심 없네요. 😅
댓글
부자애옹이
24.06.13
진짜 떠나는 날까지 고통만은 없길 바라게 되네요 우리 수니 오늘도 편안한 밤되길 바래봅니다
저도 심장병아가를 케어하고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 우리 힘내요
saram
24.06.13
감사합니다. 🙏
그로구
24.06.13
아고 .. 그저 힘내라는 말 밖엔 해드릴 게 없네요 화이팅입니다
saram
24.06.13
감사합니다 🙏
DS아빠
24.06.13
저도 작년에 심부전으로 떠난 아이가 있어서 옆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슬픔이 다시 떠오르네요.
떠나갈때까지 얼굴 한번 더 보고 사랑한다고 한번 더 말해주세요.
saram
24.06.13
이별은 어쩔 수 없나봐요. 😢 아이는 고양이별에서 행복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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