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실록을 읽었는데 포켓몬괴담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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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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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3

내용 정리
세종 21년 함길도에 이런 소문이 돌았는데
“강에서 큰 물고기를 잡았는데 배를 갈라보니 두 아이를 배었다 하였는데, 확인해보니 이미 죽어있었다.”
“이 지방의 여자 셋이 벗나무 껍질을 벗기러 산으로 가서 한명만 돌아오고, 둘은 오지 않았다. 이후 사냥꾼이 곰사냥을 하다가 구멍속에서 이 지방 여자들만 차는 방울 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사라진 두 여자가 아이를 데리고 있었다. 두 여자가 사유를 말하기를 산속에서 길을 잃었는데, 수곰이 협박하여 함께 동침하여 아이를 낳았다. 그 아이의 얼굴의 반은 곰을 닮았는데, 사냥꾼은 아이를 죽이고 두 여인을 데리고 돌아왔다”
유출된 그 포켓몬괴담 생각남
댓글
침투부수혜자
03.03
블레이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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