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 후기 (약스포)(불호)

끝맛이 별로 였음.
마지막에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끝남.
납득이 제대로 안되는 해피엔딩임.
여기서부터 밑에는 마지막 스포있음
주인공여친이 뭔 법을 어겨가지고 사형직전에
함장(러팔로)이랑 대면하는데 갑자기 그 앞에서 필리퍼스터를 하기 시작함. 거기서부터 개연성이라해야되나 확 구려짐. 일부러 무시한거면 그렇다 치는데 진짜 내 취향은 아님.
주인공여친이 뭔 체포된 상황에서러팔로한테 너는 개새끼니 소새끼니 말종이니 개쌍욕을 한 30초간 퍼붓거든? 근데 경호원들이 안죽임.
그리고 주인공여친이 좀 있다가 체포된상태로 수갑차고
함장부인한테 플라잉 레그락 날리거든? 근데 경호원들이 안죽임.
그리고 선상 반란 일어나거든? 근데 총격전 같은거 하나도없이 반란성공함.
그리고 마지막에 주인공 여자친구(순경임)가
‘아 ㅅㅂ 세계정부 답없네 답답하니까 내가 뛴다’해서
ㄹㅇ 선거나가더니 당선되서 세계정부 국회의원 됨. ????
??????? 선거가 ㅈ으로 보이는건가???
여기서부터 이거 주인공 돌아버려서 망상이 아닌가 싶었음.
차라리 미키가 진짜로 미쳐가지고 헛것생각하고있다고 하면 진짜 완벽했을거임
근데 이게 진짜라는거임
그 후에 외계인들과 행복한 공존 한다고 연구하고 시작함.
지구는 이미 ㅈ댔는데. 공존을 한대. 뭔 실험기랑 다 설치해놓고. 침략아님? 공존맞음??? 그게 가능함?
그리고 외계인들은 죽이니 살리니하다가 갑자기
응 그래 우리 친구 공존공존 1대1 해피 하고 지구인이
기계를 깔든 뭔 행성에 레일을 깔든 가만히 있음ㅋㅋ
아니 아바타가 차라리 나아. 제이크 술리 아이 씨유 생각나더라.
진짜 후반부 전개는 물음표가 계속 머리속에서 나와.
기승전까진 좋았는데 결에서 던져버린거같음.
개인적으론 설국열차가 더 좋았어.
옥자는 안봐서 모르겠고
나한텐 설국 밑임. 진짜 기대 많이했는데 아쉬움.
브루탈리스트랑 이거중에 고민하다 이거본건데
브루탈리스트 볼걸
익게에도 썼는데 나중에 쉽게 찾아 보려고 여기다도 옮김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