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침둥을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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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
조회 4707

예전 포켓몬스터 스페셜(이하 포스페)을 처음 접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도 방장처럼 애니메이션보다는 만화책파였는데요. 부모님이 처음으로 구입해주신 만화책이기도 합니다. 당시 포스페는 애니메이션과 비교하였을 때 다소 현실적이라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만화책이 다 흩어져있어서 나머지 권은 어디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너무나 해져버린 포스페 1권입니다. 1년만에 14쇄를 발행했던 메가 히트작이었죠.

7권부터는 만화책 서점에 가 초판이 나오면 구매했었어요. 그러다 포스페의 작화가 바뀌고, 3세대로 넘어갈 무렵부터 안 모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화를 따라 그리기도 했었네요. 침둥에서 이수재가 나와 반가웠습니다. 추억여행 감사드립니다!
댓글
알도르평화감시단
03.17
추억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모다깃
03.17
뚱카츄 귀여웡
취급주의민트초코절임
03.17
컴퓨터 학원에서 아이들이 전격피카츄랑 포켓몬 스페셜을 두고 토론을 하던 게 생각나네요
시루떡치즈버거
03.17
마지막에 옥냥이가..
멋쟁이대추토마토
03.18
캬 이거 보려고 피아노학원 다녔는데
침이두배세배
03.18
열심히그리심ㅋㅋ
한짜와나옥희
03.18
어렸을때는 만화책하고 에니메이션 내용이 다른걸 이해 못해서 만화책은 보다 말았던 기억이 있네요.
먹방의황제는이병건이요
03.18
저도 딱 포켓몬 스페셜 2기까지만 보고 하차했어요. 그 시절 게임에서 느꼈던 로켓단들이 주는 어두운 이미지가 고스란히 남아있고 나름 현실을 기반한 전투장면들이 가득한데다 개인적으로는 관장이자 간부 3인방(초련,독수,마티스)이랑 레드 그린 블루 1:1매치 싸우는게 제일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해요.
그 시절 제일 좋아하던 뿌키먼인 두두를 타고 등장하는 옐로가 두둥등장! 하면서 행방불명된 레드를 찾아가는 2세대 스토리 또한 하나의 묘미
이거보니까 추억얘기가 몽글몽글 피어오르는게 보기만해도 행복하네여
잡덕맨
03.18
와 그림 잘그리셨다
우원발
03.18
이거 본사람들 골드실버까지 보고 안봤을껀데 나머지편들도 재밌어요ㅋㅋ 다본 사람들이 루비 사파이어편을 띵작으로 뽑아요ㅋㅋㅋ 결말이 좀 흠이긴하지만ㅎㅎ 뿌끼먼 팬이라면 꼭 한번 보시길 바라요
거대고양이조아
03.18
현재는 60권까지 정발됨
서망고
03.18
저도 전권 가지고있어요ㅋㅋㅋ 넘 잼슴
찹쌀모찌
03.18
캬 근본
의중아중이니아니오
03.18
어우보기좋아
딱지코모리
03.18
어디가요 12365도 해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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