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한테 택배보낸 후기
침착맨님께 장난감 청룡언월도를 선물해드린 개청자입니다!!
평소에 바빠서 생방송을 못보다가 택배깡 방송을 놓쳐버렸지요 그래서 침투부로 이제서야 제 택배를 받으셨다는 것도 알게됐습니다
청룡언월도를 선물하게 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요 ㅋㅋ
사실 개방장님이 금병영 사옥 건립하고 입주하시면서 하신 방송에서 동상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셔가지고 관우상 하나 선물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서칭을 해봤는데 가격대가 어느정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가격적으로 괜찮다 싶은 것들 보면 다 테무에 올라와 있는 것들이였답니다.
아무래도 금속제고 그런데 올라와 있는 것들을 사기는 좀 그렇더라구요. 그렇다고 정통으로 장인이 만드는 그런 동상은 찾을 수도 없었어요! 그래서 테무산으로 적당히 골라서 보낼까 말까 이 고민을 거의 한달정도 한거같아요.
그러다가 문득 청룡언월도라도 드리면 좋아하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아쉽게도 제대로 된 청룡언월도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제대로 만들면 도검류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관우보다는 네임밸류가 떨어져서 그런걸까요?
그런데 마침 검색을 하다가 값싼 장난감 청룡언월도가 딱 눈에 띄더라구요! 사실 이게 처음부터 딱 맘에 들어서 리뷰를 봤는데 소리가 나서 휘두르면 재밌다고 해서 더 방장한테 주기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그 때는 구매자도 별로 없어서 신선한 느낌으로 주면 딱이겠다 싶었지요
사실 맘에 드는 물건이 처음부터 딱 찾아져서 그것 말고도 더 괜찮은 물건이 있을까 3일을 더 찾아봤지만 그보다 맘에 드는 물건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보내게 된 청룡언월도인데 영상 인트로에 넣어주시고 재밌게 즐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해당 제품을 검색해서 찾아보니 구매자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래서 싱글벙글 이렇게 벌써 침착맨 방송 효과가 있다니? 하고 들어가 봤더니 다른 용도의 마법봉으로 구매하셨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유유유유
하지만 제가 선물한 시기는 그보다 훨훨씬 이전이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