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건만 간단히, 움짤은 한 번 더 생각
금병영에 상의하세요
야생의 이벤트가 열렸다
즐겨찾기
최근방문

미슐랭 3스타 안성재 셰프의 인생

국밥부장관
24.10.09
·
조회 7486
댓글
참칭맨
24.10.09
BEST
그리고 헬기로 서울의 야경 쓱 보여주고 '성재 대소동'
파인애플피자
24.10.09
BEST
마지막에 안성재 셰프가 부모님께 전화 걸어서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음악 고조되고 얼굴 클로즈업 되다가 갑자기 음악 멈추고 검은 화면으로 탁 바뀌면서
"너의 아메리칸 드림은 이뤄진거니?" 자막이랑 대사만 나오고 바-로 영화제목 빡 그리고 엔딩크레딧 촤라락
엔딩크레딧 나올때 실제 안성재 셰프 어린시절과 요리학교 사진, 식당 일 할때 사진 나온 뒤
'모수'라는 이름의 의미가 어디서 왔는지 설명까지 해주면 영화 1편 뚝딱
멋쟁이대추토마토
24.10.09
BEST
“너의 아메리카 드림은 이뤄진거니?” 라는 말이 참… 쥬시해지네요.
배추살땐무도사
24.10.09
BEST
감독: 신우석
각본: 이말년
조명: 주펄
스폰서: 옾카페
멋쟁이대추토마토
24.10.09
BEST
“너의 아메리카 드림은 이뤄진거니?” 라는 말이 참… 쥬시해지네요.
홀로있는사람들
24.10.09
https://resources.chimhaha.net/comment/1728451639006-e01htohz7v.webp
홀로있는사람들
24.10.09
침착맨4랑헤
24.10.09
@홀로있는사람들
https://resources.chimhaha.net/comment/1728455865532-a4w239hnc1n.webp
고추사냥
24.10.09
@홀로있는사람들
절대햄탈해
24.10.09
꿈을 꾸었다.
파인애플피자
24.10.09
BEST
마지막에 안성재 셰프가 부모님께 전화 걸어서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음악 고조되고 얼굴 클로즈업 되다가 갑자기 음악 멈추고 검은 화면으로 탁 바뀌면서
"너의 아메리칸 드림은 이뤄진거니?" 자막이랑 대사만 나오고 바-로 영화제목 빡 그리고 엔딩크레딧 촤라락
엔딩크레딧 나올때 실제 안성재 셰프 어린시절과 요리학교 사진, 식당 일 할때 사진 나온 뒤
'모수'라는 이름의 의미가 어디서 왔는지 설명까지 해주면 영화 1편 뚝딱
참칭맨
24.10.09
BEST
그리고 헬기로 서울의 야경 쓱 보여주고 '성재 대소동'
에이보르
24.10.09
그놈의 대소동 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칭맨
장도리박
24.10.09
오노우~ 오노우~~
@참칭맨
배추살땐무도사
24.10.09
BEST
감독: 신우석
각본: 이말년
조명: 주펄
스폰서: 옾카페
@참칭맨
침국기펄럭이며
24.10.09
나레이션: 배성재
@배추살땐무도사
누룽지콘
24.10.10
미친거아냐ㅋㅋㅋㅋㅋㅋ
@참칭맨
은에환장한놈
24.10.09
재밌다길라 아껴두다가 쇼츠로 절반 본듯.ㅋㅋ
병건하게
24.10.09
모수가 저런 뜻이었군요
kmerite
24.10.09
기미준
24.10.09
모수 이름의 기원 듣고 눈가촉촉해짐
무아지경
24.10.09
비둘기지옥
24.10.09
코스요리를 모수에서 제공하니 이게 코스모스네요
웅취한교동
24.10.09
웃지마세요
24.10.09
진짜 악바리네
움직여쏘면손든다
24.10.10

📖이야기&썰 전체글

평범해 보이는 청주의 횡단보도 정지선의 비밀 21
역사&사건
침하하
·
조회수 6201
·
24.10.21
신부님께서 무당이 된 신자에게 건넨 말 16
미스터리&공포
깐둥이
·
조회수 7519
·
24.10.19
30년 동안 홍콩 재벌 회장 운전기사로 일한 사람의 최후 10
역사&사건
침하하
·
조회수 5792
·
24.10.18
서울에 아파트를 잔뜩 만든 그시절 이유 10
역사&사건
옾월량
·
조회수 5467
·
24.10.17
"난 공신을 죽여본 적이 없네." 8
삼국지
병건하게
·
조회수 4856
·
24.10.17
통영앞바다에서 발견된 의문의 시체의 결말 11
역사&사건
침하하
·
조회수 5703
·
24.10.17
스포) 영화 파묘 초반에 나왔던 장면의 일화 13
미스터리&공포
국밥부장관
·
조회수 6061
·
24.10.16
EBS 위대한수업 세계적 석학들을 섭외한 과정 13
역사&사건
침하하
·
조회수 4520
·
24.10.17
식물계 최대 미스테리 다른 식물의 잎을 모방해서 모양 바꾸는 식물 24
미스터리&공포
침하하
·
조회수 5994
·
24.10.16
미디어로 잘못 알려진 조선 국왕들 22
역사&사건
하스펄
·
조회수 5955
·
24.10.08
현재글 미슐랭 3스타 안성재 셰프의 인생 23
역사&사건
국밥부장관
·
조회수 7486
·
24.10.09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가 만든 단체 19
역사&사건
국밥부장관
·
조회수 7463
·
24.10.09
31년간의 프랑스 보물찾기가 종료됨 8
역사&사건
국밥부장관
·
조회수 5434
·
24.10.04
케이크 2400개 잘못 발주한 마트 8
역사&사건
국밥부장관
·
조회수 5832
·
24.10.05
안락사 직전 구출된 멍멍이의 보은 20
역사&사건
국밥부장관
·
조회수 5076
·
24.09.29
"조자룡, 호크아이 수준" 26
삼국지
뚜자서
·
조회수 5629
·
24.09.26
판교 네오위즈 앞 지나다니시는분.. 34
역사&사건
8vxocr
·
조회수 7240
·
24.09.24
낭만있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심사평 38
역사&사건
국밥부장관
·
조회수 7795
·
24.09.24
궁수들은 화살통을 어디에 메고 다닌걸까 ? 15
역사&사건
푸르로닝
·
조회수 5808
·
24.09.22
국내 첫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탄생 45
역사&사건
침투부전문시청팀사원
·
조회수 6239
·
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