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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보스토크 호수의 비밀

침착맨대감
24.09.15
·
조회 1378
출처 : 보스토크호수비밀

오늘 해줄 이야기는 비밀의 괴생명체 46-B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이 보스토크 호수에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957년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당시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뭐 전세계 선진국들이 재빠르게 냠극을 진출하면서 기지를

건설하고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그당시의 러시아는 상당히 평평했던 보스토크지역의 자신

의기지를 건설하게됩니다 이곳은요 지구상에서 가장춥고 외딴곳에위치한 아주 쓸쓸한

연구 시설이였습니다 1996년 보스토크 기지 밑 지하 3700m 아래의 반사파가 이상하단 걸 알게 된 보스토크 기지의 러시아 과학자들이 각종 첨단기법으로 3700m 아래에 두께가 4km에 육박하는 빙하 아래에 깊이가 약 500m 정도 되는 강원도 면적의 호수를 발견하였고, 더구나 이 호수가 남극이 얼어붙기 직전부터 존재해온 호수란 게 밝혀지자 이 호수는 빙하기의 원인을 밝혀줄 호수이자, 수천만년간 고립되어서 사실상 외계생물이나 다름없는 고유종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또한 이 호수는 빙하가 산소를 가둬둔 덕택에 과거 석탄기에 맞먹을 만큼 풍부한 산소량을 가져서 외계생물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었고, 러시아는 보스토크 기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보스토크 기지 아래의 빙하를 뚫어내는 데에 성공하였고, 호수 아래를 조사할 탐사대 8명을 보내게 됩니다.

 

8명의 탐사대가 내려가자마자 통신 장비들에 이상이 생겼고, 그로 인해 5일간 탐사대 8명의 연락이 두절되고 만다. 당시 지상에 있던 대원들은 탐사대 전원이 호수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으나, 이후 호수에서 살아남아 올라온 대원 5명에게서 충격적인 내용을 듣게 됩니다.

 

당시 탐사 대장인 안톤 파달카에 의하면 당시 대원 8명은 보스토크 호수의 수면에 도착하자 잠수복으로 환복하여 호수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조사 도중에 길이가 10m 이상에 다리만 14개가 달린 거대 문어 형태의 괴생명체와 조우하게 되었고, 탐사 대원들은 이 생명체를 '46-B'라고 명명한다. 그런데 46-B는 탐사대원들을 보자마자 그들이 가져온 장비를 부숴버렸습니다. 처음엔 우연에 의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나중에 해당 상황을 촬영한 것을 본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부순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그리고 이걸 막던 대원은 46-B의 먹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때부터 46-B와의 사투가 시작되었다. 46-B는 푸른고리문어처럼 공격방식은 다리로 휘어감아서 타액을 주입한후에 주둥이로 분해하는방식이였습니다 희한하게도 46-B는 일반 문어와는 달리 머리는 자르고 몸만 먹어 치웠다고 합니다. 그때 이를 목격한 탐사 대원들은 저 문어가 의도적으로 참수한 게 아닐까 하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46-B는 일반적인 문어와는 격을 달리하는 의태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싶이 일반적으로 문어에게는요 어떤 자기가본 어떤모양이나 상태를 본떠서 닮은꼴로 만드는 능력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대형 포식자에게 달아날 때 쓰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또한 몸에 색소가 분출이 되는데 그걸 통해서 몸의 색을 변형 시키고 근육을수축시켜서 산호속에 몸을 숨기기도한다는거 알고있는데요 하지만 이 보스토크호수에있는 46-B변형능력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생존 3일차에 호수를 조사하던 탐사 대원들이 저 멀리서 사람 모습을 한 무언가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 접근했는데, 바로 의태한 46-B였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인접한 탐사 대원을 전술한 방식으로 살해했으며,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이런 방식으로 대원들을 죽이는 46-B에 탐사대는 거의 공포에 몸이 얼어붙었다고 합니다. 46-B에게 동료들을 잃은 것에 분노한 여성 대원이 46-B를 향해 손도끼를 휘둘러 46-B의 다리 하나를 잘랐는데 이때 46-B는 여성 대원이 휘두른 도끼를 빼앗아 도망갔습니다. 이후 3일째 되던 밤 빙하 위에서 숙면을 취한 대원들은 비명에 놀라 깼고, 46-B가 자신의 다리를 자른 여성을 질식시키고 가져온 손도끼로 목을 자른 후 유유히 도망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후로 살아남은 대원들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 46-B와 사투를 벌였으나 다른 전략전술로 대응하는 46-B에 경악했습니다.

 

 

 

 

 

 

 

그후 필사적으로 싸운 끝에 46-B를 물탱크에 가두는 데 성공했고, 해당 물탱크를 가져왔습니다. 이후 살아남은 5명의 탐사대는 이 호수에 있는 괴물을 알리려고 했으나 러시아 정부는 이들이 가져온 정보와 46-B가 들어있는 물탱크를 압수 및 은폐하기로 결정했으며, 46-B에 대한 모든 자료를 압수했습니다. 탐사대장인 안톤 파달카는 근거없는 낭설을 유포한 죄로 추방당했습니다. 파달카는 푸틴이 이 괴물을 병기로 개조하고자 자신이 본 모든 것을 거짓으로 취급했다며 주장했으나, 러시아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후 2014년 러시아는 보스토크 호수로 통하는 터널을 봉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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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건보다는 미스터리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러시아에 보스토크 호수에대한 연구는

마무리가 되었지만 언론에서는 그 46-B 괴생명체를 잡아서 전쟁에사용한다는 말도많았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46-B 생명체가 어떤연구를 하는지는 미지수입니다 

오늘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지난번에 공지한 사이코패스범죄 이야기합니다

다시 보스토크호수로 넘어가서 아직도 세계에서는 모르는 괴생물체가 많이있습니다 그비밀이 풀릴때까지 연구는계속됩니다

댓글
침낙수나문
24.09.22
오 재밌다
제주말차
24.09.22
다크모드 살려줘요
https://resources.chimhaha.net/comment/1726982605689-s8zfcfiho9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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