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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처럼 보물처럼 사라진 아이

침착맨대감
24.09.06
·
조회 1016
출처 : 꼬리의꼬리사건

 

이번 이야기는 살인사건의 꼬리에 꼬리를 잡히지 않는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이 이야기가 제가아는 사건중 최고점을 찍을지 않을까? 

 

1994년 3월 5일 아이가 태어납니다 그아이이름은 김소희양 아이는 정말 사랑스럽고 진짜어디에서 빠지지않는 귀여움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사실 아이의 어머니는 정말 어렵게 생긴 아이이기 때문에 정말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려고 온갖노력을 박찼습니다 

그러게 생을 꾸리던중 아이는 어느세 5살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김소희양은 실종이되었습니다 이때당시 5살이였는데 다니던 유치원 차가 집에 델다주고 차가 사라진뒤에 함께 사라졌습니다

부모님으로서는 아이가 늦은 시간에돌아오지않아 심장이 뛰는것이였습니다 저녁에 전화 한통화가옵니다

 

김소희 어머니 되시죠? 제가 소희 델고있어요 같이놀고 보낼께요 (약간 어린남자목소리) 

 

소희부모는 아 소희가 친구내서 놀고있다고해서 다시 마음에 안정이 취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진시간인데 소희친구에게 전화가 안오는것이였습니다

 

3일이지나서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 나 소희데 나 잠깐 친구네서 좀 자고 있다가 3일이되버렸네 나 금방갈께

소희야 얼릉와 엄마 힘들어 !!!!

 

엄마가 말하기전에 끈어버렸다 

 

갑자기 생각이 든것이 왜 그냥 엄마말 안듣고 끈치?

자꾸 이용당하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다음날이 지나고 다시 소희부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소희 어머님이세요? 여가 ㅇㅇ 유치원인데요 소희가 유치원이 좋타고해서 지금 유치원에서 놀고있어요 걱정마시고 마음편하게 가지세요?

그럼 선생님 소희좀 바꾸어주시겠어요? 

어머 어쩌죠? 지금 친구들이랑 같이 밖에서 숨박꼭질하고있는데 시간되면 전화하라고 할께요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지금 4일째못보고있어서요?

 

몇시간이 지나도 아이의 전화는 오지않았습니다 커녕 잘못된전화도 오지않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어느에서도 전화는 오지않았습니다

 

이걸 시점으로 보았을때 이것은 내가 지금 조종당하고있고 지금 누가 나를 속이려고 하는속샘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였다 하지만 아이를 찿는것이 쉽지않았습니다 왜냐면 

첫째로 아이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고

두번째는 아이의 행적을 모르고

마지막에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기때문입니다 

 

일단 경찰들은 동내 주변과 유치원등 조사를 시작합니다 

 

먼저 동내주변에 혹시 목격자가 있나? 찿아봤더니 한분이 목격을 한이야기를 했다 

 

아 소희요  유치원 차에서 내리는거 못봤는데?

 

두번째는 제일 유력한 범인을 찿을수있는 유치원 원장 선생님 취조를 시작했다 

 

원장이야기

네? 소희가 없어졌어요? 아닌데 저희 운전기사 아저씨가 소희 집앞에 내려주고 유치원에 왔는데요?

 

선생님 이야기

 

경찰이 먼저 이야기 끄네였다 

혹시 소희 부모님께 전화한적있어요??

 

선생님 

네? 저는 전화한적없는데? 소희가 이름만 알고있었지 입학생이라 제가 소희에대해 잘몰라서요?

 

그래서 경찰들은 아~ 지금까지 소희 친구였던것도 소희가 친구네서 전화한것도 그리고 사칭한 유치원선생도 다 같은 범인이 한짓이구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다 수사하고 돌아다니고 온 지역을 다 찾아보았지만 결국 못찾고 아이의 부모는 자책하면서 눈물로 보내야했습니다

 

그리고 5년후 어느 호수에서 가방이 발견됩니다 바로 소희의 사체가 발견되었는데요 시신 상태는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아이를 죽이고 가방에 넣은게 아니고 손 머리 다리 다 절단되어 가방에 들어있었습니다 

더 특히한것은 아이의 장기들이 다 없다는것이였습니다 

 

과연 이 사건에 범인은 누구일까요? 바로 범인은 원장선생이였습니다 

 

이야기를 추리해보자면 이랬습니다

 

사건전말

 

소희는 엄마랑 유치원가자고 했는데 소희는 가기싫타고 때를 쓰는것이였습니다 부모의 마음은 아이가 공부도 배워야하고 그래서 델고갔는데

원장선생이 소희를 보았을때 되게 이쁘고 애교까지 극찬을 잊지않았습니다 입학식이 끝나고 소희부모는 집으로 가고 소희와 친구들이 

유치원에서 티격태격 놀고있었는데 소희가 유치원에 다니던 친구를 때린것이였습니다 그친구는 울음을 멈출수가없어 원장은 갑자기

소희에게 화내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소희를 팔을 잡고 화장실로 끌고갔지만 손을 놋치는바람에 머리가 뇌진탕에걸려 소희는 쓰러졌습니다

원장은 뭐 아무일아니겠지하고 유치원 안에서 재우는데 소희가 숨을 쉬지않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119에신고하면 내가 죄를 받을수있으니

일단 여기를 피하고보자는 식이였습니다 물론 부모안테 친구라고 전화한 아이 그리고 소희라고 말한 아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생사칭까지

다 원장이 세팅해논것이였습니다 이후 원장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지금까지 무기로 교도서에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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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는 정말 꼬리에꼬리를 무는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사실 이야기가 우리에게는 중요성이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세상도 유치원에서 이런 학대를하는 선생님들도 종종있습니다 제가 말하고싶은것은 일단 아이가 유치원에 갔다오면

오늘 어땠어? 오늘 즐거웠어? 이런것을 한번씩 물어보는 부모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간 글씨가 틀려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시고 댓글도 올려주시면 제가

최대한 댓글 달께요 

댓글
침착한이왕건
24.09.06
어휴 나쁜
침낙수나문
24.09.29
부모님 애가 얼마나 탔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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