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변천에 따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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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2
·
조회 1692
1.노르웨이 스발바르(1928 / 2004)

2. 태양의 피라미드,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사원 (1900 /2022)

3.치첸잍자(마야문명), 멕시코 유카탄 (1896/ 2024(?))

4. 옥스포드, 영국 (1810/ 2022)

5. 1980년 폭발 전후의 세인트 헬렌스 산

6. 마추픽추, 페루 (1915/ 2023)

7. 홍콩 (1964/ 2024)

댓글
KDB
24.08.13
하나도 변하지 않은 옥스포드와 완전히 바뀌어버린 홍콩. 둘 다 대단하네요.
음지에서양지수육
24.08.13
옥스포드는 진짜 사람들이 옷만 갈아입은 것 같네요.



베타맨
24.08.19
아시아와 유럽의 한 단면 같네
침댕이
24.08.13
빙하 다 녹은건가봐

회원님
24.08.14
홍콩 한국이라해도 믿겠다,,
와사비코찡
24.10.11
저 때 샀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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