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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을 잡아먹은 도플갱어에 대하여(下)

돌이마
24.06.13
·
조회 6661



내 딸을 잡아먹은 도플갱어에 대하여(上) 에서 이어집니다.

 


 

 

 


 

작가님의 블로그포스타입에 있는 다른 작품도 감상해보세요!

댓글
YellowLabel
24.06.13
BEST
뻐꾸기 생각도 나고 무섭네요 마냥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에 대입해보니 생각 할 게 많아지는 것 같아요
좋은 만화 공유 감사합니다
YellowLabel
24.06.13
BEST
뻐꾸기 생각도 나고 무섭네요 마냥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에 대입해보니 생각 할 게 많아지는 것 같아요
좋은 만화 공유 감사합니다
용사힘멜
24.06.13
도플갱어가 진짜였던거가요???
딱지코모리
24.06.13
효정이의 연결성과 새엄마의 연결성이 맞물리는 것 같아서 더 재밌게 읽었네요
김춘수 시인의 꽃 도 함께 생각나요
침세르크세스
24.06.15
도플갱어란 것이 없는 현실세계의 우리에게 전하는 바가 많네요...!!!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oooahhh
24.06.17
와 진심 입벌리면서 봤습니다 잘 봤어요
강원도등산가
24.06.17
어떤 생명체가 한 생명의 모든 것(생체 활동, 습관, 기억 등)까지 따라한다면 그것은 본래의 생명체와 다른 것이 무엇인가
과연 우리가 우리를 규정하는 것은 육체인가 정신인가? 하지만 그 정신과 생각, 경험까지 똑같다면 그것은 내가 아닌가?
단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영혼이라고 볼 수 있을텐데 영혼은 존재하는가? 영혼은 어디에 존재하는가? 만약 뇌, 심장에 존재한다면 영혼도 같은 것이지 않을까? 만약 전혀 별개의 존재로 영혼이 있다면 우리의 몸은 왜 필요한가?
하지만 나는 이 만화를 보고 기존의 것과는 다른 존재라고 인식을 한다. 영혼의 존재에 불신을 가지면서도 무의식적으로는 영혼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는 거의 모든 사람이 동일한 생각을 갖는다. 왜 그럴까?
까지 생각이 나네요
조운빵
24.06.17
진짜 너무 많은 감정이 드는 작품이네요..
짬밥보단차짬
24.06.17
대학생 과제 수준.... ㅎㄷㄷ하네여
침굴맨
24.06.17
어머니와 새 어머니라는 개념이 주요하네요
침착해도될까요
24.06.17
여운이 남네요
강폭풍
24.06.17
잼따...
절대햄탈해
24.06.17
닉 발렌타인이 생각나네요.
피읖눈침저씨
24.06.17
ㄷㄷㄷ 퀄 무엇.......
침침침침침침침침침
24.06.18
좋은 소재로 내용이 짧아 아쉽네요 더 보고 싶어잉
나닉네임돌개
24.06.18
ㅜㅜ새벽에 눈물찔찔 ㅜ 너무 재밌게 봤어요 최고!!!🍊
모토라세리나
24.06.18
😭😭😭😭
동양하스스톤
24.06.18
와장창민
24.06.30
(벌레 싫어하면 혐오 주의)
왜 중간중간 개미떼가 나오는지 궁굼해서 찾아봤는데 흥미로운 게 있네요
‘개미집꽃등에’는 이름처럼 곰개미의 집 안에 알을 낳고, 깨어난 애벌레는 곰개미의 애벌레를 먹으면서 자란다고 합니다.
어미 곰개미들이 그걸 가만히 두냐구요? 놀랍게도 개미집꽃등에 애벌레는 곰개미와 같은 페로몬을 뿜기 때문에 어미 곰개미들은 자기 새끼인줄 알고 냅둔다고 하네요 ㄱ-
작가님이 이걸 노리고 넣으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만화랑 절묘하게 맞아떨어져서 가져와봤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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