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죽음의 공포를 이해하지 못한다?
121
23.11.22
·
조회 6915

흑흑
댓글
햄스터장춘배
23.11.22
침흑흑
아드리안마르티네즈
23.11.22

고르고고르곤졸라뚜잇
23.11.22


쿠앤크
23.11.22

마들선인장
23.11.22

침투부결명자22호
23.11.22




calmdownmyo
23.11.22
엉엉
강폭풍
23.11.22


체리쥬빌레
23.11.22
아 버스안 인데.. 내 눈물..

엘리트알몸통
23.11.22



침착맨4랑헤
23.11.22
방장, 울면 죽여버린다고 했는데 이건 울어야 겠어





풍카페
23.11.22
근데 도축장에 끌려가는 소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동물이 죽음을 모른다는 말과 배치되지 않을까요?
달려드는팬텀
23.11.22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 아닐까요? 혹은 소는 개, 고양이보다 더 지능적인 동물이니 죽음의 개념을 이해하는 걸지도
오라이
23.11.22
소는 개나 고양이보다 지능이 높고
본문 사례처럼 병사/자연사하는거랑 도축되는거랑은 다른 상황이기도 하고
도축장으로 이동하면서 냄새나 소리 등으로 죽음을 예측할수도 있을듯
이존넥
23.11.22
도축장 가시면 멱 따는 소리가 입구부터 들립니다.
한교동
23.11.22
으앙 회사인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보노보노
23.11.22



미제침착맨
23.11.22





그렇구나시청팀
23.11.22



하깨팔이
23.11.22



짭보기
23.11.22
마지막 만화

잘알려드립니다
23.11.22
죽음의 공포를 이해한다는 건 뭘까요? 음.. 저도 고양이인가봐요.
히라테유리나
23.11.22
침흑흑
울산북구차돌이
23.11.22


태리야끼
23.11.22


경아무것도안함축
23.11.22



ㄳㅎㄷ
23.11.22



아스날우승
23.11.22
차마 못 보겠어서 스크롤 내렸습니다




좀슈놈
23.11.22

시즌투
23.11.22
젠장 죽으면 울어버린다

온세상이병건
23.11.22
우리 강아지는 병원에서 피검사 하려고 바늘 찌르다가 심정지 오면서 그 길로 올라갔어요
하기 싫은거 억지로 시키다가 나때문에 무섭게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서 떠니지 않았는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것 같아요
부산뚜비
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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