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건만 간단히, 움짤은 한 번 더 생각
금병영에 상의하세요
야생의 이벤트가 열렸다
즐겨찾기
최근방문

80년대생분들 이리콤~

신이나
23.11.11
·
조회 5460

덧글로 진위여부 확인해주세요~

90년대생인 저는 몰라서 그래요~

 

댓글
하품맨
23.11.11
21세기 직전 출생이지만 영화마을 자주빌려봤습니당ㅋㅋㅋㅋ 저때는 만화책위주로
계은숙
23.11.11
4 5 6 만 공감 조금 되네요
비디오테이프로 후뢰시맨이랑 바이오맨 빌려봤었는데 추억이네요 ㅋㅋ
맵찌리찌릿삑궷츢
23.11.11
본인 98년생인데 비디오로 드래곤볼 입문 했읍니다,,,
침착맨머리위수건
23.11.11
나 98년생 비디오로 패트와매트 보고 쾌청 왕창 돌렷따
종수씨한테열등감느끼나요
23.11.11
난 이거 아직도 재미씀,,
https://resources.chimhaha.net/comment/1699674109873-lvsg5o64q5.jpg
절대햄탈해
23.11.11
가리온 시네마
Infinity
23.11.11
추억
칵스한사발
23.11.11
90년대도 저거안다 이말이야
홈버튼
23.11.11
쾌청 오랜만이네요
베개나라일꾼
23.11.12
90도 안다 이말이야~
퉤하하
23.11.12
무슨 인공눈물같은 청소액도 잇지 않앗나욤?ㅋㄷㅋㄷ
엄마사실한국인이야
23.11.14
그걸이제 쾌청 테잎부분에 바르고 돌리는거였던거 같은데요~ ㅎㅎㅎ
침촉한침덩이
23.11.13
김전일 밀납인형 살인사건 저 방법으로 나도 범인 스포 당했었음
오예스
23.11.13
제가 드래곤볼 전편을 아버지가 빌려 놔서 입문하게 됐는데.. 울면서 봤어요.
그날 고래를 잡았거든요.
끼요오
23.11.13
안녕하세여 90년대생임미다 134578 알아요
부자애옹이
23.11.13
알바할때 연체 전화 돌리는게 제일 서터레스
로붕이
23.11.13
혹시 연세가...
씻어드세요
23.11.14
부자애옹이
23.11.14
8로 시작하긴해여
@로붕이
하두링
23.11.13
초딩때 부모님이 비됴가게 하셨었는데 만화,영화는 양껏봐서 행복했었죠.
찹쌀모찌
23.11.13
90년생 다 알아여
고라니라니자라니
23.11.14
97년생 본인 고등학교 올라갈 즈음에 하나 남은 만화, 비디오 대여점이 없어지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음...마지막에 끝까지 못 본 개그 만화 보기 좋은 날 막권까지 사장님이 주셔서 아직도 가지고 있슴다ㅋㅋㅋㅋㅋ
포켓몬마스터예비군
23.11.14
야한 페이지 찢어가는 색기들 꼭 있었음
나 때로 따지면 베르세르크나 바스타드 정도였나
침버거세트
23.11.14
98년생인데요. 어릴 때 집 근처에 비디오 방 있어서 자주 갔었는데
비디오 방 특유의 냄새가 너무 좋더라구요!
침착해몽몽아
23.11.14
영화마을은 꽤나 최근?까지 (2000년대 중반) 있지 않았나요 ? 저 중학생때까지 있었던거같기도 하고..ㅋㅋㅋ6번빼고 모두 다 공감되어서 추억여행 다녀온 기분이네욬ㅋㅋㅋ
Twon
23.11.14
90년대생인데 비디오방 만화방 초딩 때까지는 있었던듯?
헤임달
23.11.14
이런글을 가져오면 90년대 생의 피시방썰을 가져올 수 밖에 없어요.
1. 초창기 피시방은 관련 시스템이 없어서 선불 시간이 끝나도 주인이 눈치 못채면 계속 할 수 있었다.
2. 나름 그 당시 피시방도 금연좌석과 흡연좌석이 나뉘어 있었지만 정말 형식적으로 그것 뿐이라서 금연좌석에서도 간접흡연이 가능했다.
3. 당시 스타 시디키가 없던 아이들은 피시방에서 시디키를 추출 후 집에서 쓰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를 시디키 뽀리기라고 했다.
4. 놀랍게도 20년전과 지금 피시방 이용요금이 차이가 매우 적거나 그냥 똑같다.(한 시간 천 원)
5. 당시만해도 게임은 애들용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리니지를 하는 아저씨들은 항상 있었다.
6. 인터넷 채팅이나 라디오가 유행하던 시절이기도했는데 굳이 피시방에서 하는 사람들이 꼭 있었다.
Syumago
23.11.14
90년대 피씨방 극 초창기에는 그냥 원룸같은 곳에서 바닥이 장판이었고, 대부분 아저씨라 담배연기가 자욱해서 던전 입장하는 기분들었음. 금연좌석이 생긴건 2000년대 들어서 나중에나 생겼음. 당시에는 CD게임밖에 못해서 사장님한테 꼭 "00게임 있나요?" 하고 물어봐야했음 없으면 그냥 무료 플래시 게임해야하는 불상사가 있었음
괴인박명수
23.11.14
비디오와 만화책 대여점 알바를 했는데 그땐 왜그렇게 만화책을 안빌려봤는지 후회가 된다는. 다 공짜였는데. 물론 인기작은 못 빌림. 나중에 연체한사람에게 비디오랑 만화책 받으라는 사장님(팔뚝에 일심 문신있음)의 DP임무를 받고 등록주소로(수원 평동) 자전거 타고 갔더니 이미 다른 편지도 많고 재개발되는 분위기라 그냥 포기하고 돌아온 기억이 나네요.
침찰맨
23.11.14
1부터 끝까지 다 맞아여 86년생 추억 잠깐 떠올리다 갑니다
홈 파인 곳에 테이프 붙이면 읽기 전용도 쓰기가 가능해지는 마법(?)이 있었져 ㅎ
원래 쓰기 가능한 빈 테이프는 홈이 파여있지 않았고..
위에 90년대 피시방썰도 똑같아요 (90년대생이라고 하셨지만 저도 마찬가지로 겪은 일)
큰 수첩에 피시 번호 적고 시간 적고 수기로 관리했었고
10시 청소년 제한도 없었고
처음엔 금연흡연 구분도 없다가, 좌석 구분만 생겼는데 사실 별 의미 없었고, 금연 부스 생기고 그렇게 됐져
스타 시디키 추출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디키 빼다가 집에서 하는 애들 있었고
처음 피시방 간게 98년쯤인데 그 때도 1000원, 1500원 정도
정말 처음 간 피시방은 피시 모델도 제각각 모니터도 제각각 게임은 스타 뿐
피시방에서 정품 쓴다는거 인증(?)하려고 빈 박스 책꽂이에 주르륵 꽂아 놓기도 했고
스타 확장팩 부르드워 나오고서 전체 자리에 보급 되는데 시간 걸려서 부르드워 자리 있어요? 이러기도 했고
갸라도스
23.11.14
90년대생인데 이걸 왜 모릅니까 당신!

📖이야기&썰 전체글

일본의 어느 스님이 겪은 무서운 이야기 8
미스터리&공포
돌이마
·
조회수 7355
·
23.11.13
진정한 친구 41
역사&사건
미르띤이마룡
·
조회수 5944
·
23.11.14
새 생명을 얻은 유모차 6
역사&사건
바이코딘
·
조회수 4730
·
23.11.13
어느 청년 노동자의 마지막 선택 3
역사&사건
침하와와
·
조회수 4690
·
23.11.14
할아버지가 겪은 도깨비 이야기 22
미스터리&공포
돌이마
·
조회수 5697
·
23.11.13
꼬꼬무 보다가 깜짝 놀랐던 것 19
역사&사건
끼요오
·
조회수 6482
·
23.11.13
현재글 80년대생분들 이리콤~ 37
역사&사건
신이나
·
조회수 5460
·
23.11.11
고대 아프리카 마스크 때문에 난리인 프랑스 6
역사&사건
푸르로닝
·
조회수 6089
·
23.11.10
1941년 잠자는 야수(미국)를 깨운 일본 16
역사&사건
푸르로닝
·
조회수 4764
·
23.11.12
항공모함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는 댕댕이 10
역사&사건
차도르자브종수
·
조회수 4771
·
23.11.11
지금은 대부분 사라진 황당 발명품들 20
미스터리&공포
Yeezus
·
조회수 6548
·
23.11.11
충동 구매로 영웅이 된 남자 17
역사&사건
옾월량
·
조회수 6446
·
23.11.11
배배로 데이에 일어난 괴이한 일... 16
미스터리&공포
종수킹종수왕
·
조회수 7092
·
23.11.11
미국에서 침밍아웃 당한 썰 22
미스터리&공포
슈스이병건
·
조회수 7995
·
23.11.11
한 번역가의 패기 넘치는 옮긴이 서문.jpg 12
역사&사건
좌절하지않는조홍
·
조회수 6680
·
23.11.10
손가락은 잘 있습니다 16
미스터리&공포
돌이마
·
조회수 6731
·
23.11.09
일본 에이즈 연쇄 감염사건 13
역사&사건
바이코딘
·
조회수 7867
·
23.11.09
뉴질랜드의 광전사 ( 2차 대전 폐급 훈련병 ) 13
미스터리&공포
패배의벌꿀족제비
·
조회수 4732
·
23.11.07
'쥐뿔도 모른다'는 말의 유래 13
역사&사건
차도르자브종수
·
조회수 6428
·
23.11.09
60년대 사라진 마을 전설 그리고 실제 군복무 때 일어난 일 24
미스터리&공포
돌이마
·
조회수 7607
·
2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