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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잘알 선생님들 강유 법정이 뭐했던 사람들이죠

피최촌
23.06.27
·
조회 1244

삼알못은 쇼츠 이해하기 힘듭니다

댓글
탕근맛캣
23.06.27
강유 삼국지 제갈량 사후 무관 , 법정 유비군 문관
썬더블러프차돌짬뽕진동토템
23.06.27
대충 제갈량도 인정한 네임드급입니다
Foucault
23.06.27
촉나라에서 한자리 했던 사람들이죠 그니까 좀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봐야 하지 않겠냐 이런 뜻으로 말한거
애국보숭아
23.06.27
대충 강유는 거의 제갈량 후계자, 법정은 거의 제갈량급 활약이 기대됐는데 요절해버린 인재
사과키위
23.06.27
이런일을 위해 침착맨 삼국지를 만드셨습니다. 이참에 함 보시죠
차돌수심
23.06.27
혹시 범강 장달은 안궁금하신가요
코트디부아르상아밀매범
23.06.28
밤새 흰색으로 옷 빨아야 했던 촉군들을 위한 다크나이트
최고민수샌드타이거샤크
23.06.29
범강장달은 누구죠
정사민수
23.06.27
강유: 제갈량이 못이룬 북벌의 과업을 이어받아서 진행하나 계속 실패. 이 때문에 국력을 깎아먹는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 오히려 강유와 싸웠던 적들은 다들 강유를 고평가함.
법정: 성격은 지랄맞으나 유비가 촉나라를 먹을 수 있게 도와주고 조조를 이길 수 있게 도와준 인물. 법정이 하도 잔인하게 사람들 처리하니까 사람들이 제갈량한테 가서 좀 말려달라고 했는데 오히려 제갈량은 법정 없었으면 우리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고 니들이 좀 참으라고 함.
Swing
23.06.27
강유는 문무겸비의 인물로 제갈량 사후 촉을 이끌었건 희망같은 존잰데 결국 실패함.
법정은 자신이 내정을 이끌고 방통이 군략을 아울러 삼국을 평정할거라는 제갈량의 꿈을 다시 꾸게 해준 사람으로 촉의 평정과 한중획득에 지대한 공을 세운 촉의 전략가였지만 결국 병사해서 제갈량의 꿈도 꺽임. 둘다 기라성 같은 사람이지만 강유는 제갈량사후 혼자서 고군분투 한다고 시운을 타고나질 못했고 법정은 위에서 말했듯 사소한 원한도 잊지않고 잔인허게 보복하는 성격적인 결함도 있는 사람이였음.
척척학사
23.06.29
강유: 문무를 겸비한 위나라 항장 출신으로 항장임에도 제갈량이 아껴 군대쪽의 전반적인 지휘를 맡음. 제갈량의 뜻을 이어받아 수많은 북벌을 시도했지만 군인 1만 제한으로 한계가 있기도 했음. 촉이 멸망할 때 검각에서 최후의 결전을 펼치고 있었지만 유선이 등산가 등애에게 항복, 멸망 후에도 종회를 끌여들여 반란을 도모하기도 하였지만 결국 실패. 마지막까지 촉을 위해 모든 걸 바친 최후의 충신.
법정: 유장 밑에서 장송이 유비에게 촉을 넘길 때 동조한 인물로 맹달과 함께 항복. 타고난 전략가로 한중 대회전 승리의 1등공신이며, 전략으로는 제갈량보다 우위, 방통과 비슷한 류의 전략가였다. 한중 회전 이후에 병사, 요절. 작은 원한도 잊지않고 보복하는 천재특유의 사이코패스적 성격 보유.
펩시zero
23.06.30
정말 간단하게 쇼츠 이해만을 위한 설명만 드리자면, 둘다 제갈량 다음가는 지략가들 정도의 의미로 쓰신 것 같아요.
제갈량과 같은 촉나라 출신이며 뛰어난 전략을 보여줬던 장수들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위에 많으니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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