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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자다가 떠올린, 유비(안산속성) 최강자 설에 기반한 삼국지 시놉 러프본...

일언절언수행
23.06.10
·
조회 923
출처 : 자작

(카톡에 써둔걸 옮겨 온 거라, 조금 거칠고 글의 완성이 다 안됐읍미다. 감안하고 봐주세여. 그저깨 자기 전에 징기즈칸 전 1화 보다가 문뜩 떠올라서 쓴거)

 

 "유비는 개 호로자식이다"
탁!

 

잔을 내려놓자, 순간 술집이 조용해졌고.
사람들의 눈이 사내를 향해 모아졌다.

 

지금 그가 욕한 유비는 이곳 탁상촌의 지배자, 모두의 위에 군림하는 자로서.
그간의 경험에 미루어, 저런 이야기를하고 성하게 살아나간자는 없었다.

 

그는 긴 수염, 학자와같은 복색에 그렇지 못한 덩치를 가진 사내였다. - 관우-

 

탁.

 

탁자에 잔을 내리고.

 

"호오?"

 

유비가 오모시로이 하다(재미있다)는 듯한 눈으로 사내를 쳐다봤다.

 

 

긴 수염 사내의 옆에는 짧지만 굵은 수염이 마치 밤송이 처럼 나 있는.
긴 수염 사내의 덩치에 지지 않을 정도의 거친 몸에.
어디서 명문가의 자제를 털어 입은것 같은 고급진 옷을 입은 사내도 있었다. -장비-


유비가 긴 수염을 쳐다보자, 굵은수염의 사내는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우 형, 아무리 저자가 패악이 심하다고 하나 초면에 개호로자식이라 부르는 것은 예의에 맞지 않다고 생각되오."
“흥. 저런 패악질이나 부리는 사내는 개호로자식인게 당연하지. 비야. 개호로자식이 아니라면, 어쩌구 저쩌구(대충 유비가 탁상촌을 장악한 깡패 두목이라 모독하며 55도발 하는 말)”

 

본격적 싸움 시작.

 

‘1대 1?’

 

하고 관우가 눈으로 묻자.

유비는 고개를 저으며 손가락으로 둘을 까딱.

 

‘아니 2대 1.’

“댐벼!”

 

그 순간, 천상 신력을 가진 장비가 튀어나왔다.
그는 유비의 가슴팍에 머리를 박으며, 몸을 두 손을 딱 붙잡고.

 

“형님! 내가 잡고있겠수!”

퇘!

 

대답하는 대신 침을 뱉으며 팔을 걷어붙인 관우.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유비의 얼굴을 향해 휘두른다.

 

퍽!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얼굴 맞은 유비.


“좋다 좋아!”


광대뼈가 부러진 것 처럼 우그러졌음에도, 유비는 쾌재를 부르고.
그대로 뒤로 허리꺽어.


“었?”

 

장비의 발이 떨어지고.

순식간에 천장이 발 아래로, 바닥이 머리 위로 오며 장비가 뒤로 넘어갔다.

관우는 의동생을 돕기 위해 유비의 하체를 노렸다.

인간의 몸을 지탱하는 것은 하체.
주먹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졌으나, 도구를 사용하며 퇴보해버린 하체.

그러나 돌숭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유비의 하체는, 마치 화과산의 만년 원숭이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며 그 주먹을 걷어차.


뻑!


큰 소리와함께 관우가 휘청였고.

달려오던 속도를 이기지 못해, 그대로 건물 벽에 머리를 처박아.
두 사람을 제압하는 것은 순식간이었다.

그런데, 유비의 얼굴에 악동 같은 미소가 어렸다.


“어쭈?”
 

유비는 발이 살짝 얼얼한 것을 느꼈다.

자신의 발차기를 뚫고 들어오는 관우의 그 큰 힘에, 매력을 느낀 것이다.

 

“어푸...”
“크윽.”

 

관우와 장비가 동시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두 사람은, 힘만 강한 것이 아니라 강한 맷집까지 가지고 있었다.


“재밌는데?”


유비가 씨익 웃고
 

[밤낮으로 싸운다.gif]


그것은 체력, 힘, 멧집으로는 우월을 가릴 수 없는.

그러나 인간을 한참 벗어난 사내들의 싸움인 것은 확실했다.


하루종일 싸운 끝에.
 

퍽! 퍽! 퍽!

“야? 일어나? 일어나라고 새끼야! 이게 다야!”


날때부터 안산에서 태어난듯한 불한당의 유전자를 가진 유비가 승리했다.

그는 하루 밤낮을 싸우고도 체력이 남아도는지 아직도 쌩쌩했고.
땅에 쓰러진 관우는 배를 걷어찼고.

벽에 처박혀 꺽인 채로 기절한 장비는, 연신 엉덩이를 걷어찼다.


분명 관우나 장비, 두 사람은 천상신장이라 소리를 들어도 모자랄 정도로 강한 사내들이었지만.

태생부터 패악질이 심한 유비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것은 유비가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小) 하늘에서 정한 패왕(霸王) 이라는 것을 미리 알려 오는 듯 했다.

 

으음…

끄으응…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아직도 관우와 장비는 살아 있었다.


“재미난 놈들이네.(오모시로이 야츠다나.)”

 

유비는 웃었다.

 

***

 

그리고 다음날.

 

“…”

“…”

 

관우와 장비.

눈을 떠보니, 익숙하지 않은 복숭아 나무 밭이었다.

그때.

갑자기 툭! 튀어나온 거대한 귀를 가진 사내.

그는 유비였고, 깨어난 관우와 장비에게 다짜고짜 이 말부터 했다.

 

“니들 내 동생해라.”

"… 님 몇살이오?”

 

관우가 대표로 물었다.

 

“십팔.”

“난 스물,  얘는 열아홉이오.”
“어쩌라고, 내 나이 십팔! 십팔이라고 십팔! 그래서 뭐! 십팔에 불만있어?”

“…”

“확?”

움찔.

 

관우와 장비가 동시에 움찔거렸다.


“형이라고 불러. 알았지?”
 

유비는 인자하게 웃으며 두 동생들에게 다가가, 친한 표정으로 어깨동무를 하고 작게 속삭였다.

 

“살고싶으면...”

...

 

관우와 장비의 머리에, 유비의 속삭임이 계속해서 어른거렸다.

 

‘살고싶으면…’

‘살고싶으면…’

‘살고싶으면…’

‘살고싶으면…’

‘살고싶으면…’

..

.

 

누가 죽는 걸 좋아하겠는가?

 

“알겠소 유비 형.”
“잘부탁합니다. 유비 형님.”

 

["아 십팔(나이를 다시 외는 것 뿐이다.).. 형!" 이라고 말하고 있는 관우. 수염은 자고 있는 사이에 수학여행 다녀온 것 처럼 밀려 있었다.]

 

두 살이나 더 많은 관우는 마지막 남은 자존심으로 형님이라는 말 대신 형이라 유비를 불렀고.

외모와 다르게 귀족가문에서 곱게 자란 장비는, 바로 머리를 땅에 박으며 유비에게 절을 올렸다.

그렇게 유비 관우 장비는.
복숭아 나무 아래에서 의형제가 되기로 맹세-강제를 한다.

 

이는 역사의 시작이었고, 최강의 패왕으로 불린.

인성 파탄자.
유비가 역사에 처음으로, 있어보이는 기록을 하나 남기는 날이기도했다.

 

그러나 그 복숭아나무밭은.

어머님이 술집 수리비를 물어주시느라 팔았기 때문에, 다시는 갈 수 없었다고 한다.
 

 

 

--

 

이상…

 

러프본, 간략 시나리오 본이라

묘사, 인물감상, 심리상태나 주변 이미지 등

많은 것이 생략되었음을 감안해도 읽을 수는 있어서 공개함.

 

 

계속 할까말까 고민중인데,

침착맨만 보면 항상 떠오르는 [삼국지 - 최강자 유비 패왕지]라는 것의 러프본인데…

 

밈으로만 소화 시킬 뿐…

이걸로 돈 벌 생각은…

사실 좀 있긴 했…

 

아무튼.

 

유비가 삼국지 최강자라는 설이 있던데…

알아보니.

 

나관중이 유비를 너프해서, 유비 공적을 유비 진영 장수들에게 뿌린거지

 

그 이전 버전에서는

 

유비가 모든걸 혼자 다 해처먹었다고 하더라고요…

 

등 여러 잡지식으로, 안산 유비맨을 만들어본…

(유/관장이 만나는 시기를 관우 25, 장비 20, 유비 24세라고 하는데, 극적인 재미를 위해 둘 다 형인걸로 틀었음. 암튼 옛날엔 쌈 잘하면 형이었고 그럼…)

태그 :
#패왕유비
#관우
#장비
#도원결의
댓글
일언절언수행 글쓴이
23.06.10
심심하지 말라고 짤도 넣어봄.
일언절언수행 글쓴이
23.06.10
작중 관우 캐릭터 -
의동생이 상대를 잡고 있을 때, 자기 손에 침 뱉으며 상대를 때리며 쾌락을 즐길 생각이 앞서고.
의동생이 처음부터 말렸는데도, 약속도 안하고 다짜고짜 55도발을 날리는 것을 보면.
성미가 급하고 지삐 모른다.
그리고 동네 훈장인데, 이게 정식 직함인지 훈장질을 하고 다녀서 훈장이라고 부르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매번 술에 취해서 얼굴이 붉고 무섭다.
작중 유비 캐릭터 -
얼굴은 가장 말썽 많이 피우게 생기고, 막살게 생겼는데.
장비는 연나라 지방의 대부 집안 출신으로 문무를 겸비하고 서화도 뛰어났으며. 성격도 온순해서, 아두를 구해온 조운을 홀몸으로 지킨다든가. 먼지를 피워 군세가 많은 것 처럼 했다든가, 유비와 헤어졌을 때 무리를 이루고 여러 가지 점을 미루어.
사실
일언절언수행 글쓴이
23.06.10
철면수심님처럼 멘사회원 정도의 지능캐였으나...
유비에게 자주 얻어맞아서, 차돌 이슈가 온 것 처럼 점점 나이들며 지능이 퇴보한 것으로 전해짐.(뇌피셜이다)
JEADB
23.06.10
어쨌든 유비가 유비 진영 군사부분에서 총 사령관 이었으니 개인 무술은 둘째치고서라도 병력운영 전략 지형선택에있어서는 촉에서 제일의 인물인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유비의 무기라고 알려진게 일단은 쌍고검인데 쌍검을 쓰려면 생각보다 힘캐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손으로 칼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는게 쉬운게 아닐테니까요, 그건 그렇고 장비는 사실 미남이라는 설이 있죠 수려한 미공자, 그런데 개인적으로 주유가 손씨가문이 아니라 유비와 붙어먹었다면 촉의 세력은 좀더 커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일언절언수행 글쓴이
23.06.10
그 부분은 대교 소교 자매를 엮어서,
사실 유비가 대교 소교 자매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그녀들과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우에~~~~~ 했다.
라고.
조조가 했다는 걸, 유비가 눈치 안보고 주유 앞에서 하는 바람에 둘 사이가 틀어져서 그렇게 됐다 라는 식으로 틀면.
갈등이 더해져서 더욱 유비가 패악스러워질 것 같네요.
(실제로 쓰면, 이런 식으로 '우에에에~~~' 방정떨면서 쓰진 않음 ㅋㅋ)
일언절언수행 글쓴이
23.06.10
그리고 맞다 저도 등자가 없던 시절 쌍고검을 말 위에서 휘둘렀다는 소리에, 눈 휘둥그래졌음...
허벅지 힘이 얼마나 세면...
그러다가 갑자기 머릿속에 '비육지탄'이라고, 허벅지 살이 너무 커졌다고 탄식하는 게 유비가 남긴 말이었던 것이 떠올랐음...
사실 살쪄서 허벅지가 두꺼워진게 아니라...
원래 두꺼웠다면?
허벅지는... 정력, 남성, 힘의 상징 아닌가?
하면서. 파파팍!
침참잘알
23.06.10
?
일언절언수행 글쓴이
23.06.10
침기즈칸을 보면서 자다가 쓴
삼국지 유비전(안산식), 시놉 러프본입니다.
삼치구이
23.06.19
유주 탁군이 중국의 안산이었네 ㅋㅋㅋㅋㅋ 여포는 유비가 나서니까 쫄아서 도망가면 되는데ㅋㅋㅋㅋ 벌써 제갈량과의 관계가 궁금 ㅋㅋ
일언절언수행 글쓴이
23.06.19
장비가 나서서 싸움.
음? 쎈데? 만만치 않군.
장비가 좀 밀림.
관우가 등장.
"동생아!"
"흥! 치사하게 2대 1이라고? 하지만 나 여포는 강하다! 2대 1이든 3대 1이든! 18대 1이든 모두 상대해주마!"
챙챙챙
수십합을 겨룸.
오히려 여유로운건 여포.
그래서 '여'포다.
그 상황에서.
간잽이 조조가 유비를 돌아보며 피식 웃는다.
ㅎ..."크흠. 동생분들이 고전하시는 군요. 화웅 때는 그렇게 당당하더니..."
유비가 조조를 보며 마주 웃었다.
그러나 속으로는.
'이새끼... 팰까?'
하지만, 차라리 반 동탁 연합군의 수장인 원소를 패고 수장이 되는거면 모를까.
참모급인 조조는 패봐야 맛이 없다.
"크흠. 알겠습니다. 제가 이 싸움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유비는 말머리를 돌리고.
터벅터벅, 여포를 향해 나아간다.
빠르지도 그렇다고 너무 느리지도 않은, 평범한 말의 걸음 속도였다.
연합군 진영에서 사람이 하나 더 나타나자, 여포는 여유롭게 그쪽을 힐끔거렸다.
활을 잘 쏘는 그의 양쪽 눈의 시력은 현대로 따지면 6.0이었고, 그는 이쪽을 향해 다가오고 있는 누군가를 확실하게 확인했다.
'헛! 저 자는!'
여포의 머릿속에 병주자사 정원의 기도위가 되기 전, 무사수행을 한다며 세상을 떠돌 때 들렸던 탁군이라는 곳이 떠올랐다.
강자의 소식을 듣고 떠돌던 여포는, 장씨 성에 비라는 이름을 가진 강자가 그곳에 있다는 소리를 듣고 그곳을 향했고.
탁군의 누상촌이라는 곳의 객잔에서 하루를 묵으려 하였는데, 왈패들의 패싸움이 벌어졌고.
너무 시끄러워 그들을 제압하려 내려갔다가.
지금 자신을 향해 천천히 다가오고 있는, 괴물을 만나게 된다.
그는 유일하가 자신을 패하게 했던 존재이자, 맨손으로 자신의 화살을 잡고 수도로 방천화창의 창날을 잘랐다.
나중에 그것 때문에 멀쩡한 창에 철을 떼워 넣는 바람에, 원래 창이었던 방천화창이 방천화극이 되지 않았던가?
그때도 괴물이었고, 지금이어도 괴물일 그자가...
지금 자신을 향해 다가오고 있었다.
"동생들아 기다려라! 내가 간다!"
우렁찬 말과 다르게 타고 있는 말은 느릿느릿.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군을 부르다니... 치사하구나!"
여포는 말을 바꾸고, 아직 3대 1이 되기도 전인데 말 머리를 돌렸다.
그리고 적토마의 배를 걷어차며, 빠르게 전장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하아... 역시 그때 그 자식 맞네?"
작게 중얼거린 유비.
그는 왈패 시절의 흑역사를 남들에게 들키는 것을 싫어했고.
눈에 살기를 담아.
말에 달린 수통을 꺼내들고, 그것을 여포를 향해 빠르게 날렸다.
적토마는 하루에 천리를 달리는 명마고, 폭발적인 순간속도는 절벽에서 떨어져내리는 바위와 같았다.
그런데 유비가 던진 수통은 그런 적토마를 따라잡았고.
퍽!
정확하게 여포의 뒤통수를 때렸다.
"끄윽..."
적토마를 향해 쓰러진 여포.
적토마는 세상에서 가장 강하다고 생각했던 인간인 여포가 이렇게 쓰러지는 것에 실망했지만, 주인을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다해 달렸고.
여포는 쓰러진 상태로 호로관으로 돌아갔다.
(이후. 똑똑하던 여포는 지능이 매우 떨어져서, 유비를 알아보지 못하고 유비를 동생이라 부르는 등 만행을 지르고. 주변 사람들의 가스라이팅에 쉽게 걸리는, 멍청한 사람. 그러나 가끔은 정상이 되는. 그런 오락가락끼릭까락한 사람이 되고 만다...)
일언절언수행 글쓴이
23.06.19
제갈량은 삼고초려...
두 번이나 유비를 퇴짜놨죠.
세 번째 만나서 뒤지게 맞음.
그래서 지능이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명 군사로 미래에 이름을 날린.
그러니까 첫 번째 만나서 군사 됐으면, 촉나라가 통일했을텐데...
개기지 말지...(제갈량은 반골 기질이 있음... 홍머병 보유자. 위연보다 심했는데, 공포가 학습되면서 충성도 높아짐)
일언절언수행 글쓴이
23.06.19
그 외에...
관우의 얼굴이 붉은 이유는, 매번 술을 마셔서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형에게 맞아서 붉어진 얼굴을, 술 마셔서 피부색인 척 숨기는 거.
장비는 원래 지능캐였으나.
많이 맞아서 멍청해짐.
이 사람도 오락가락끼릭까락한 여포랑 비슷하게 됨.
일언절언수행 글쓴이
23.06.19
옛날부터 쓰고 싶었긴 한데...
판타지, 현판, 무협, 스포츠, 전문가물 등등 다 써봤는데도
새로운 장르라 도전이 꺼려지긴 하는...
요즘은 잘 하는 거에 집중하고 있어서... 돈 좀 벌어두고 꼭 쓰겠습니다. 응원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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