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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남자들의 괴담 (혐오)

GOTY
23.02.19
·
조회 2817

미방

 

 

 

 

 

 

 

읽는 사람에 따라 혐오감이 생길 수 있는 표현 (성기 훼손)이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여주시길 바랍니다.

내용과 관련한 사진이 첨부되어있으나, 직접적인 연관성은 적은 사진이며 그 자체로 불쾌한 사진은 첨부되어있지 않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주의! 이글을 읽으면서 상상하지 마시오!
 

 

 

 

1. 1988년 6월 3일

 

한 남성이 부ㅇ가를 좀더 오래하기위해

 

주사기로 자신의 생식기에 코카인을 주입했습니다.

 

코카인의 효과로 그의 생식기는 기발한 상태로 머물렀는데

 

문제는 사흘동안 기발했습니다.

 

기발이 풀리면서 그의 생식기에 고여 썩은피가 체내에 흘렀고

 

결국 의사는 괴저가 퍼지는걸 막기위해서 그의 다리와 손가락 9개를 잘라냈습니다.

 

기발했던곳은 알아서 떨어져 나갔다고 합니다.

 

 

2. 1999년 6월 7일 뉴질랜드

 

대학생 토마스는 학생식당쿠폰과 500뉴질랜드달러를 벌기위해

 

가장 야한사람을 뽑는 '누가 누가 막가나' 라는 대회에 참가한뒤

 

그의 어머니(어처구니없게도 이걸 칭찬...)가 보는 앞에서

 

그의 생식기를 꺼낸뒤에 십자가에 스테이플러로 고정시키고

 

라이터기름을 뿌린뒤 불을 붙였습니다.

 

결국 그는 1등을 탔고, 상금은 자동차등록비와 검사비, 애완견등록에 썼습니다.

 

그의 생식기는 무료로 학생치료소에서 치료했습니다.

 

3. 1998년 5월 13일 미국 뉴저지주

 

51세의 한 남성이 진공청소기로 자기위로를 시도했다가

 

청소기의 칼날에 두귀의 1.5cm정도가 절단됬습니다.

 

 

 

4. 1991년 미국 펜실베니아주 

 

미혼인 한 남성은 외루움을 달래기 위해서

 

점심시간에 직장이 빌때마다 기계의 벨트에 생식기를 가져다대서 자기위로를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실수로 너무 가까이 간 나머지 음낭이 벨트와 풀기사이에 끼어 왼쪽을 잃었지만

 

그는 죽을뻔했다는 충격에 고통따윈 잊었고

 

다친걸 발견하고는 공업용 스테이플러로 다친부분을 봉합하는 돌팔이식 응급처치를 즉석에서 했습니다.

 

하지만 그 처치덕에 그의 거기는 곪기 시작했고

 

결국 자몽크기로 부풀어 고름과 피가 잔뜩 나고나서야 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갔습니다.

 

 

5. 1991년 가이아나

 

한 청년이 여친과의 ㅅㅅ를 앞두고 말 발정제인 캔다튼을 과용했습니다.

 

이후 그의 거기는 엄청나게 기발되어 소변도 못볼정도였고

 

3주간의 고통을 견디고 수술을 받은뒤 완쾌했으나 발기불능판정을 받았습니다.

 

 

6. 2001년 5월 18일 미국 시카고

 

한 여성이 자신을 성폭행하려는 21세의 성폭행범이 그녀를 강제로 눕힌뒤

 

자신의 나이와 포악성에 대해 두번이나 떠들때

 

이때다 싶어서 그의 생식기를 물어뜯었고,

 

그는 결국 거기를 잃었습니다.

 

이후 그 여성은 잘려나간 거기를  들고 가까운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했고

 

가까운 병원에서 없어진 거기를 치료하려는 성폭행범을 체포할수 있었습니다.

 

천벌인건지 그의 거기는 다시는 붙일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7. 2001년 미국 오하이오주

 

한 남성이 말에게 삿갓이를 하게 하려했으나

 

말은 사정없이 그의 생식기를 물었고

 

결국 꿰메야 했으나 다행히 기능을 잃지는 않았습니다.

 

 

8. 영국 웨일즈

 

제프라는 사나이가 잉 잉글랜드-웨일즈 럭비 경기에서

 

"웨일즈가 이기면 내 고환을 제거하겠다!" 고 했고

 

웨일즈가 이기자 약속을 이행했습니다.


 

9. 중국

 

한 남성이 만취한 상태에서 벤치의 구멍을 보고는 이상한 상상을 하면서

 

자기위로를 하려고 구멍에 넣었다가 기발되면서 끼어버렸고

 

빼내는데 실패해 결국 절단해야 했습니다.

 

10. 중국

 

한 4세 소년이 아버지가 모아놓은 얃옹을 보면서 자기위로를 하다가 너무 심하게 한 나머지

 

음경 조직이 괴사하면서...

11. 2001년 1월 31일 미국 헌팅던 밸리
 


 

어느 이동식 화장실에 열쇠를 빠뜨린 한 남성이 그걸 꺼내려다가 똥통에 빠졌습니다.


 

45분동안 살려달라 소리친뒤 근처 공원의 아이들의 신고로 간신히 구조됬으나


 

똥독과 추락의 충격으로 인해 기발불능판정을 받았습니다.


 

12. 중국

 

양자라는 남성은 엄연히 대여증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는 경찰에게 고문을 당해 고1자가 됬습니다.

 

이에 분노해 경찰을 죽였다가 사형을 당한뒤

 

중국정부에 불만이 많았던 국민들에의해 중국 민주화의 영웅중 1명으로 떠받들어지고 있습니다.

 

 

13. 러시아

 

술에 취한 40대가 너구리를 성폭행하려다가 생식기를 물어뜯겨 고1자가 됬습니다.

 

 

14. FBIP(Foreign Body In Pen15)

 

말 그대로 거기속의 이물질로

 

요도에 직접 관이나 줄넘기줄등을 억지로 집어넣으면서 생기는 고통을 참는 ㅅㅅ중독자들의 증상을 말합니다.

 

이들은 맨정신으로 하거나 뿅뿅을 한뒤에 하기도 하며

 

줄넘기줄부터 전선, 수족관의 산소보급튜브등 종류도 다양하다고 합니다.

 

15. 미국

 

한 남성이 매일아침 울어대는 옆집닭이 혐오스러웠던 나머지

 

만취상태에서 몰래 닭을 잡아다가 머리를 치려다가

 

손이 미끄러져 그의 거기를 절단했습니다.

 

잘린부분은 그의 애완견이 모르고 먹었다고 합니다.

 

16. 2007년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필립 시턴은 고래를 잡기 위해서 커먼웰스 비뇨병원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의사는 고래를 잡으려다가

 

그의 거기에 암세포가 있단걸 발견하고는

 

응급상황이이서 어쩔수 없이 절단해야 했고

 

이후 필립은 의사들을 고소했습니다.

 

 

 

출처 https://m.ruliweb.com/hobby/board/300145/read/16823158

태그 :
#루리웹
댓글
메디나
23.02.19
공포영화 볼 때면, 항상 경고 무시하다가 후회하는 사람들을 보고 왜 저렇게 멍청한 짓을 할까 싶었는데... 그게 저였네요...
사패소패카패
23.02.19
https://resources.chimhaha.net/comment/1676737769689-cl934epjswg.jpg
조구만
23.02.19
자몽은 사진 보고 자몽으로 뭐 했나 했더니 ㅋㅋㅋㅋ
도모새
23.02.19
대단하다 진짜
여름이었다
23.02.20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슈말코
23.02.20
꼬추괴담..ㄷ
달려드는팬텀
23.02.20
으악
빵oF빵oF병건ol
23.02.21
꼬카인 꼬꼬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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