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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린 노트르담의 꼽추 - 대성당들의 시대

효자 대교
24.05.30
·
조회 553

 

 

감기에 걸렸습니다. 삶의 고난은 감기와 같겠지요. 

 

꼽추로 평생을 살아온 콰지모도는 어떤 심정이었을까요. 

 

사랑받을 권리는, 사랑할 권리는 누구에나 있다고 해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도시 파리, 전능한 신의 시대 

때는 1482년,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 

우린 무명의 예술가, 제각각의 작품으로 이 이야길 들려주려해, 훗날의 당신에게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하늘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돌위엔 돌들이 쌓이고, 하루 또 백년이 흐르고 사랑으로 세운 탑들은 더 높아져만 가는데

시인들도 노래했지, 수많은 사랑의 노래를 인류에게 더 나은 날을 약속하는 노래를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하늘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하늘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대성당들의 시대가 무너지네 성문앞을 메운 이교도들의 무리 

그들을 성안으로 들게 하라 이 세상의 끝은 이미 예정되어 있지 그건 2000년이라고...

댓글
그릇이작은 능통
24.05.30
달 부르셔도 잘 어울리실것 같아요!
효자 대교 글쓴이
24.05.30
한 남자가 목 놓아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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