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도키도키
10
24.05.30
·
조회 671
노래하는거 좋아해서 퇴근하고 바로 코노로 뛰어 갔습니다
막상 녹음은 처음이라 너무 떨려서 염소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땡큐?
댓글
졸렬한 장량
24.05.30
침하하에 바비킴에 떳네
울면죽여버리는 두예
24.05.30
극찬 이잖씀~~~
만취한 손향
24.05.30
오우오우어~~~
🎤개청자 노래자랑 전체글
행님덜 요즘 ccm도 한번 들어보세용(I decide_헤리티지)
4
마이클 잭슨 - Man In The Mirror
6
비 - It's Raining
6
화성학에 기초한 보고싶다
1
아무도 없는 집, 이곳은 나의 무대
3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니 - 지아
6
고3 침순이의 자작곡 <꿈속에서>
10
포켓몬이 직접 [ 삐까 츄-! ]를 불러보았다⁉
우효 ㅡ 민들레🌼
1
유재하 선생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2
피아노 치면서 불러봤습니다
2
Sea of love - 플투
🌹 염소가 말아주는 라비앙 로즈 🎸
58
베텔기우스 - 유우리
4
현재글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도키도키
3
버스커버스커-잘할걸 그랬잖슴
8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 (이소라) 영어로는 돈쎄이노러브 라고 할수있죠
14
너드커넥션 - 조용히 완전히 영원히
4
지아 - 일년째
낡아버린 대학원생의 오르막길 by 정인
14
익스- 잘부탁드립니다
3
아솥뚜껑 유니온 Think about chu~,,,,빵빵해요~
4
i love you
71
죽어버려라 - 중식이
3
정경화 - 나에게로의 초대
2
침투부와 함께하는 침순이의 에피소드
4
아이유 - 빵편지
15
[자작곡] 연남동 현대빌라 201호 비둘기
31
빈지노 - 부기온앤온(약간 호들갑 주의)
1
이벤트있다고 해서 급하게 달려온 nessun dorm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