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튽훈 - 소나기
16
24.05.29
·
조회 837
최선을 다했습니다.
박자와 음정의 굴레는 신경쓰지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자유롭게 표출하는것.
그것이 튽훈의 정신이기에..
댓글
뇌절하는 찬습
24.05.29
듣고 울었습니다. 올라가세요.
조만간 강아지와 대화도 가능할 수준의
멋진 짖음이었습니다. 침하하 드립니다.
안피곤한 하후화
24.05.29
개청자 노래자랑인만큼..
개청자의 본분을 다했습니다.
감사합니닳
명예로운 한맹
24.05.29
비에 젖은 자는 더는 젖지 않는다는 말이 있죠. 노래 듣다가 더 이상 젖을 수 없을 만큼 젖어버렸네요
개같이 적시고 갑니다. 쒀놔귀
안피곤한 하후화
24.05.29
그런게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튽훈의 노래는 부를때마다, 들을때마다
매번 새로운 울림과 감동을 줍니다.
명곡이란 이런것이겠죠. 그와 같은 시대를 살고 있어서 참 감격이지않지않지않지않읋ㄹㄹ아롫옳
피곤한 장검
24.05.29
이거 참 개같이 잘했는데요?
안피곤한 하후화
24.05.30
감사합니다..

호에엥놀라는 최량
24.05.29
개같이 구르며 들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안피곤한 하후화
24.05.30
으르르륽 감슭핡ㄹ니닭

배고픈 진수
24.05.30
뭔가 방장이랑 쌍베님이랑 섞인 느낌이네요
안피곤한 하후화
24.05.30
참고는 따효니님이랑 방장을 많이 했는데
목소리가 쌍베님이랑 비슷했으려나.. 감사합니다

가식적인 수원진
24.05.30
같은 코노 다른방 손님 개킹받을듯
안피곤한 하후화
24.05.30
그럴까봐 사람아무도없을때 가서 지르고왔읍니다..
사장님도 없는 완전 무인상태였음 ㅋㅋ 감사합니다

초조한 곽혁
24.05.30
모창을 모창하는 클라쓰 무쳐따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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