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를 보면 치과 의사 선생님 한 분이 떠오릅니다..
43
03.12
·
조회 4749

이 친구의 이름은 ‘직박구리’ 저는 볼 때마다 애칭으로 ‘직박이’ 라고 부르는데,
한 치과의사 선생님의 활동 명을 예의 없이 막 부르는 것 같아 항상 마음이 무겁읍니다…
고로 저는 이제부터 이 친구의 애칭을 ‘직박님’으로 하겠읍니다..
+) 이 친구의 울음소리는 상당히 시끄러운 편에 속하는데,
이 울음 소리를 듣다 보면 한 치과의사 선생님께서 응원하시는 구단의
경기를 보시며 소리치시는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영상 출처 - Youtube 조류 갤러리 님, 직박구리 울음소리 ]
댓글
옹골찬만두콘
03.12
직하
회원님
03.12
🕊️둘기야 🪶직박이랑 친하게 지내렴~
김둘기
03.12

누룽지콘
03.16
야생의 매직박이 도착했다
침착한이야기
03.15
이름에 비해 소소한 덩치
그리드
03.15
아 지랄새....... 이거 한 때 저희 집 앞 나무에 둥지 틀었는지 아침마다 저렇게 뭔가 참새 마냥 귀여운 짹짹이 아니라 찌이에에에엑 째애애애애애애액 쯔ㅇㅐ애애애액 찢어져라 시끄럽게 울어대고 지들끼리 영역다툼이라도 하는지 뭔진 몰라도 진짜 여간 시끄러운 놈들이 아니라 주말에도 강제 새벽 기상해 창문 일부러 드르륵! 크게 열어서 쫓아내고 쌩고생 하느라 한동안 지랄새라고 불렀는데 추후에 이게 직박구리란거 알고나서 아 그 파일 직박구리가 이 직박구리야?? 하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상준이컵
03.15
지랄새 ㅋㅋㅋ 맞게 불렀네 ㅋㅋㅋ
김둘기
03.20
심지어 소리뿐만 성격도 온순한 편이 아니라 별명이 '새들의 양아치'입니다..

그리드
03.20
아 그래 보여요... 그냥 우는게 아니라 계속 싸우고 있더라고요.....
@김둘기
김둘기
03.21
머리부터 깍두기 머리인 지랄새..
@그리드
옾월량
03.15
빵굽는고양이
03.15
이 울음 소리를 틀다 우리 고양이들이 잠에서 깼음 !
김둘기
03.20
시무룩..

그불스튜디오
03.15
걸어다니다 뭔가 삐에에에엑 거리는 새 소리 들리면 99% 직박이임.
jemowang
03.15
왜 소아용 마스크 쓰셨지
백이랑
03.16
손에 든 황금만두
더블쿼터파운더치즈버거
03.15
도심에서 미친듯이 시끄럽게 우는 새가 있다하면 9할 이상이 이 친구들
두다리갈매기
03.15
얘네 겨울까진 시꾸럽게 우는거 못봤는데 요즘 엄청 울더라고여 개놀람...
JJO1
03.15
얘네 성질 진짜 개드러움
그 성질 더러운 까마귀 내쫓는게 까치인데
그 성질 더러운 까치를 얘가 내쫓음
울음소리도 아주 드럽게 시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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