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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SNS로 수익내기 4일차 - 블로그 수저론

이병건치이병헌
02.13
·
조회 3193

오늘 네이버 블로그 관련 강의 및 운영글들을 보다가 또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썰을 풀기전에, 일단 전 과거 2015년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일 평균 방문자수 1~2천명을 찍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때 약 2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어떤식으로 제목과 내용을 적어야 최적화(SEO) 기준에 맞는지도 알 수 있었고

또 어떤 키워드들이 들어가 있는 글이 방문자수와 조회수가 잘 나오는지 관리자 통계를 보고 알 수 있었죠.

 

중요한 건, 2015년과 2025년의 블로그 최적화 기준은 아예 다르다는 겁니다. 이 기준은 매년 바뀌거든요.

그때는 제목에 내가 노출시키고 싶은 키워드를 최대한 많이 넣는게 최적화에 좋았다면,

지금은 오히려 그런식으로 썼다가는 네이버의 철퇴를 맞고 저품질 블로그로 추락하기 딱 좋죠.

 

전 블로그 운영 유경험자 였지만, 저러한 생태계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초심자의 마음으로

다시 최근의 네이버 블로그 로직과 운영방식들은 어떻게 바꼈는지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아주 흥미로운 사실 몇 개를 알아내게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수저론, 태생론'이 있다는 것을…

 


 

당장 어제까지만해도 저 역시

“네이버 그거 그냥 최적화에 맞춰 글만 잘 쓰고, 하루 1포스팅에 정성스럽게 글자수 채워서 글 쓰고 키워드만 잘 타겟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 몇 진실을 알고난 후 이 생각은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일단 이 빨간약을 먹기 전에 하나 알아야 할 게 있습니다.

 

'블덱스'라고 특정 블로그 주소를 치면 그 블로그가 현재 얼만큼 최적화가 되어있는지를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가서 블로그 주소를 치면 해당 블로그가 언제 생성됐는지, 최적화는 얼마나 돼 있는지를 저렇게 수치로 보여줍니다.

짤에 있는 블로그는 제가 경제뉴스를 창고처럼 모아놓는 블로그인데, 글도 안쓰고 뉴스 스크랩만하고 이미지만 올려서 상태가 썩 좋지 않은 걸 볼 수 있습니다.

 

원래 네이버 블로그는 다른 곳에도 올라온 중복 이미지+글 직접 작성 안함+댓글 이웃 관리안함 이 3개가 합쳐지면 어떤 기준에서든 나락에 떨어집니다.

애초에 전 이 블로그를 만든 자료나 글을 저장하는 창고 용도로 쓰고있지, 운영하기 위해 개설한 것은 아니기에 별 신경은 쓰지 않지만요.

 

그래도 어느정도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가 ‘준최4’ 정도는 유지가 되고 있더군요.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저 최적화 단계에는 한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블로그는 “태생부터 어느 정도 계급이 정해져 있다”는 겁니다.

 

아래서 좀 더 자세히 언급하겠지만,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내가 블로그를 언제 개설했냐에 따라 똑같은 퀄리티의 글을 쓰고 정성을 들여도 포텐셜 자체가 다르다는 겁니다.

마치 사이버 카스트제도처럼 말이죠.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구글의 애드센스처럼 광고클릭으로는 절대 돈을 벌 수 없습니다. (금융 등 극소수 제외)

달에 커피값, 잘 나오면 치킨 값 정도는 나오지만 이 정도 수입은 부업수준도 못됩니다. 전업으로 하면 시간당 100원정돈 벌겠네요.

 

그래서 보통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엔 수익을 내는 방식이 애드센스가 아닌 협찬과 광고입니다.

 

협찬은 ‘체험단’이라고 부르는 활동을 말하는데, 보통 블로그에 포스팅해주는 물품이나 식품, 식당 등등을

포스팅을 해주는 대가로 무료로 뭔가를 제공받는 형태를 말합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로 소정의 보수를 받기도 하죠.

 

즉, 광고 클릭으로 간접적 수익이 발생하는게 아닌 직접적인 물품 혜택과 작성 비용을 받는 형태인거죠.

 

또 다른 수익원은 말 그대로 업체나 기업에서 주는 ‘광고’입니다.

 

인지도가 높은 파워블로거들이나 네이버 인플루언서들이 적게는 몇십, 많게는 몇백 몇천까지 받아갈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분들에게는 사실상 꿈의 종착지 같은 곳이죠.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유료광고를 받아 수익을 잘 내기 위해서는 내 블로그가 ‘인플루언서(구 파워블로거)’이면서 저 게이지도 최소 ‘최적1+’등급 이상은 돼야한다는 겁니다.

 

말만들으면 “그냥 내가 블로그 잘 키워서 +등급도 받고 인플루언서도 달면 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죠.

근데 이걸 모두 달성하는게 엄연히 말하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안되는건 아닌데, 확률이 개천에서 용 나는 수준의 난이도인거죠.

 

여기서부터 수저론이 나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블로그를 예전에 개설한 사람이랑 최근에 개설한 사람이랑 아예 출발선 자체가 다르다고 합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예전에 블로그를 만들고, 그 때 한번이라도 블로그 최적화를 했던 계정의 출발선이 다른겁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2008년 즈음에 블로그를 개설+최적화를 해뒀던 계정이 있고, 2024년에 블로그를 개설한 따끈따끈한 계정이 있다 칩시다.

두 블로그에 똑같은 노력을 기울여서 똑같은 형태로 글을 올린다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결론만 말하자면 2008년도 블로그의 압승입니다.

같은 글을 써도 2008년도 블로그는 준최를 빠르게 벗어나 최적+까지 치고 올라가고

2024년 신생블로그는 준최조차 벗어나지 못하는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애초에 시작선상이 다르다는 거죠. 현재 네이버블로그는 이렇게 일종의 ‘카르텔, 그들만의 리그’ 형성되어 있다 합니다.

 

또 하나. 블로그를 성장시켜주고 일 방문자수를 늘려주는 운영 비법이나 로직에 대한 겁니다.

이 부분도 큰 의미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냥 제가 3일차에 올린것처럼 AI한테 주제만들어 달라하고 블로그형태로 글 써달라하고

그거 복붙해놓고 이미지로 쓸 탬플릿도 AI한테 제작시키고 알씨로 딸-깍 해서 30초만에 영상하나 뽑아내고 해서

이런 10~20분이면 만들어내는 영양가 없는 글들만 매일같이 올려도 방문자 수는 유의미하게 올라간다고 합니다.

 

제가 과거 블로그를 운영했을때처럼 글을 잘 쓸 필요도, 노력을 기울일 필요도 없다는거죠.

양질의 글을 쓴다고 2~3일 고심하며 1개 포스팅하는 것보다 저렇게 딸깍으로 양산형 글을 매일 1~2개씩 꾸준히 올리는게 더 좋다는겁니다.

 

실제 예시로 제가 찾은 블로그 포스팅 하나를 보여드릴건데, 저런식의 PPT이미지와 글은 모두 AI가 작성한 겁니다.

사람이 한 작업이라고 해봐야 어색한 문장 수정, 문단나누기, 중요해 보이는거 밑줄이나 볼드처리 정도의 후보정 뿐이죠.

위 PPT짤에 들어간 이미지만 봐도 AI가 만들어서 태극기가 일본국기와 퓨전을 해버리고 스펠링도 엉터리인게 보이죠?? 내용도 실제 사람이 정성들여 쓴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이 글 뿐만 아니라 해당 블로그의 다른 글들도 다 이런형태로 AI가 찍어낸 포스팅들이었습니다.

우리의 상식으로 봤을 때, 이런식의 블로그는 절대 흥해서는 안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짜잔~어이없게도 이곳은 일 평균 방문자수 6000명 가까이를 찍으며 전체 블로그차트 1000위 안, 백분율론 상위 0.3%에 해당하는 대기업 블로그입니다.

 

해당 블로그 주인은 현재 네이버의 이런 시스템을 까는 분이라서 자료로 만들어 왔습니다.

네이버 카르텔 때문인지 제대로 흑화했던데, 아마 일부러 엿먹어보라고 저런 AI글을 올리는 듯 보였습니다.

“자 봐라 이딴식으로 올려도 당신들이 꿈꾸는 상위 1% 블로그는 만들어진다”를 고발하려는 듯이요.

 

이 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고발자 한분을 더 찾았는데, 그분도 이분만큼은 아니었지만 일 방문자수가 3~4천명 이상 나오는 중견급 블로그였습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뭐가 됐든 상위 0.3%블로그면 뭔가 개쩔거 같은데 왜 흑화를 했지??”라는 의문도 드실겁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위에 언급했듯 아무리 방문자수가 높고 평가가 좋아도 ‘최적플러스에 인플루언서’까지 모두 가지고 있지 않으면 수익이 나지 않기 떄문입니다.

새로운 인플루언서가 안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가뭄에 콩나듯 뽑기 때문에 낙타 바늘구멍 통과하기 수준이랍니다.

 

결국 방문자수가 높고 상위 1%블로그가 되더라도 최적+와 인플루언서를 함께 얻지 못한다면 그냥 허울좋은 깡통이라는거죠.

네이버는 애드센스로 수익이 나는 구조가 아니라서 방문자수가 높아봤자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니까요.

 

그러다보니 검색 상위노출, 1페이지 노출은 다 저런 카르텔이 먹어버리는게 현 네이버 블로그 생태계인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과거에 블로그를 운영할 때만해도 이 정돈 아니었습니다. 그 땐 제가 방문자 1~2천 따리로 1페이지를 다 독식한적도 꽤 있었거든요.

 

아무튼 이러한 점들 때문에 요즘 네이버 블로그에서 맛집이든 뭐든 정보를 좀 찾아보려고 하면 글 열에 아홉은 처음이나 마지막에

‘본 포스팅은 xxx에서 보수(원고료, 협찬, 돈 등등)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가 적혀있는 거기도 합니다.

 

왜냐면 내 블로그가 어느정도 성공궤도에 오르면 아무렇게나 글을 쓰거나 대충쓰거나 대놓고 광고나 협찬글을 써도

영향력 때문에 상위노출이 되기 때문이죠. 그러니 인플루언서들 입장에서도 이런 행동을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판이 이런식으로 오염되고 변질되고 있는 것이죠.

 

또 유튜브와는 다르게 표시 안하고 뒷광고해도 저격당할일도 거의 없고, 저격당한다해도 타격이 크지도 않습니다.

 

결국 협찬 없이 찐으로 리뷰한 글들은 다 뒤로 밀려나고, 저렇게 작업친 그리고 태생이 금수저인 블로그들이

글 퀄리티와는 상관없이 다 상위노출을 먹고 있는게 현 상황이라는 거죠.

 

 

여기에 일명 ‘방프’라고 불리는 방문자 프로그램(돈내고 방문자 뻥튀기 시켜주는 시스템)같은 것 까지 합세하며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인 네이버 블로그.

 

 


 

솔직히 처음엔 이 빨간약 강의들과 영상들을 보면서 의심했습니다.

‘에이 그냥 경쟁자 제거하려는 의도의 영상인거아냐??’

그래서 직접 한 두시간정도 방문자수가 높거나 유명한 블로그들을 탐방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아무래도 맞는 것 같다’였습니다.

 

AI가 없던 시절,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던 시절 저랑 경쟁했던 블로그들의 글보다

한~~~~~~~~~~~~참 못 미치는 정말 알맹이없고 내용도 형편없는 글들이 올라오는 블로그들이

상위노출, 인플루언서, 일 방문자수 만 명을 이상 등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한 두개도 아닌 꽤 많은 블로그가요.

 

개중에는 일 방문자수 만명을 넘는데, 글 내용도 거의 없고 홍보성 이미지만 한 가득인 곳도 있었고

AI글들로만 도배를 해 놓은 블로그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도 이러한 점들 때문에 본격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준비하다가 급하게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진짜 팩트인지 아닌지를 실험해보는 방향으로요.

 

제가 2008년도 최적화 계정같은 다이아몬드 수저 계정은 없지만

동수저 정도는 되는 2015년도쯤에 최적화 시켜놨다가 지금은 안쓰는 계정은 있어서

2025년도에 새로 만든 계정이랑 함께 두 개를 굴려보려고 합니다.

당시 제가 이 블로그 운영을 중단하면서 글들을 다 비공개로 돌렸더니 포스팅이 0개네요.

 

아무튼 폭로 영상들에서 나왔듯이 어차피 글을 정성들여 쓰는거보다

AI 딸ㅡ깍이 훨씬 더 잘 먹힌다고 하니 계정 2개를 굴리는데도 별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두 계정 모두 들어가는 퀄리티나 품은 똑같은 수준으로 운영할거고, 포스팅 양이랑 시간도 동일하게 해서

진짜 수저론이 존재하는 것인지 아닌지를 한번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테스트가 끝나면 이 영양가 없는 글들이 담긴 블로그들은 폐쇄를 해야겠지요?

 

그럼

댓글
감튀조아
02.13
님 이 시리즈 넘 잼써여
글고 저런 쓰잘데기 없는 ai 데이터 쓰레기 블로그 때문에 열받은 적 한두번이 아님 ㄹㅇ 개빡침
사용가능한닉네임
02.13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요즘 진짜 식당 후기 검색은 초장에 내돈내산 키워드 박고 시작한거 아님 + 공들여 찍은 사진과 글이 있으면 십중팔구... 정도가 아니라 열개가 다 협찬이라 오히려 그런 집들을 거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식당 정도면 사실 내돈내산이나 존맛 미친놈 등등 키워드 같이 걸어서 검색하면 그나마 건질만 한데 건강식품/뷰티 계열은 진짜 노답이라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온건지. 이게 네이버가 추구하는 검색 최적화의 방향인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일론머스크3세
02.14
건강식품이 진짜 개악질인게
방송에서도 시즌마다 테마 맞춰서 홍보하고
홈쇼핑 연계해서 만병통치약처럼 광고하는데 성분 까보면 그냥 건강보조식품이거나 의약외품임
그냥 영양제 가격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개비싸게 팔고 어른들은 진짜 효과 좋은줄 알고 구매하시더라
힙합소울침착맨
02.14
10년전에 일기쓰던 블로그 확인해보는 준최는 커녕 일반이네요 아 안해야겠다~
마곡나룻
02.14
문제는 챗지피티가 저 AI 블로그글을 학습해가지고 똥같은 자료, 이야기로 답변 해주고 출처 네이버 블로그 해버림
용사뒹굴
02.14
AI가 쓴 글로 쓴 블로그 글로 쓴 AI가 쓴 글로...
생살살
02.14
이거 완전 우무
@용사뒹굴
도산안창호
02.14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취미로 네이버 블로그 운영해서 알려주신 사이트로 조회해보니깐 최적2+ 나오네요.
그럼에도 불구 하고 이게 말씀 해주신것처럼 네이버 블로그 자체로는 수익 발생이 0에 가깝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안해서 방문자는 400내외인데 열심히 할때 1천 ~ 2천 될때도 네이버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없엇습니다. 다 쿠팡 파트너스로 연동해서 수익을 만들었구요.
도산안창호
02.14
네이버는 검색어에 따라서 자체 광고 , 스마트 스토어 링크가 먼저 나오고 블로그가 나중에 나오는 경우도 많고 블로그 순위도 자기들 인플루언서를 먼저 노출 시키는게 많은것 같아요.
최근에는 더 심해졌는지 1페이지에 노출되기 더 어려워 진거 같습니다. 그래서 신규로 블로그 생성하는 경우에는 처음부터 특정 주제만 올리는 인플루언서를 목표로 하고 관련 강의도 있습니다.
이러니 롱텀의 리뷰나 품이 많이 드는 질 좋은 포스팅을 기대 하기 어렵죠. 보상이 없다시피 하고 막상 써봤자 노출도 잘 안되니까요.
가랑비는맞는다하지만
02.14
쓰레기더미네 진짜ㅋㅋ
겟쌍1342
02.14
나 준최4네.. 신기하다. 저품질블로그가 아니었네.. 그런데 작년에 어떤 사람이 비밀댓글로 저품질블로그라서 검색결과 노출이랑 방문자 수 늘려준다고 그랬는데 거절했음. 거짓말이었잖아. 속을뻔 ㅋㅋㅋㅋㅋ
용사뒹굴
02.14
ㅇ0ㅇ
02.14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i6bpzo
02.14
결국에는 정보의 퀄리티보다 이런 전략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승리하고 영양가 없는 글이랑 광고글이 위에 올라오게 되는거네용
수락산청설모
02.14
준최3이넹 히히 신기하당 당연히 저품질먹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말입죠
재밌는 글 보고 갑니다요~
어이거기친구
02.14
블랙미러
02.14
시리즈 너무 재밌네요 빨간약 가득 ㅋㅋㅋ
침무려
02.14
테스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마다라메잇카쿠
02.15
2007년 생성 최적2+의 입장에서.. 수저빨 인정 또 인정
미친개상큼한레몬맨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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