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하하'를 제목으로 시를 써보았습니다.
5
24.10.13
·
조회 492

(제목에 의미를 많이 담다 보니 우울한 시가 되었네요. 침하하는 웃음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인데… 죄송합니다!)
최근에 감수성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어릴 적 취미였던 시 쓰기를 해봤어요.
글쓰기에 특별한 재주가 없지만, 감정을 글에 담아 공유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시 내용처럼 애수에 젖어 있지는 않아요ㅎㅎ)
그중 첫 시를 저에게 위로가 많이 되는 침착맨님과 그 시청자분들께 전달합니다. (_ _ )
댓글
취급주의민트초코절임
24.10.13
캬 좋네요
사실 사이버 공간이라는 게 현실도 아니고 결국 내 맘에 공허함만 남기는 경우가 허다하니까요
덧없음을 알지만 나는 나로서 존재한다는 사실은 실재하니까 오히려 좋아

친구리
24.10.14
시를 자세히 읽어주신 것 같아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ㅎ
긍정적인 에너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취미 전체글
9~10월 뜨개질 모음집
45
즉당히 시원한 우먼
26
[단편 웹툰] 조각/모음
1
카드 일러스트 그리기 2일차
[유희왕 낙서] 카드 일러스트 그리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2
저에게 교동이를 주세요!!!
1
현재글
'침하하'를 제목으로 시를 써보았습니다.
2
하찮은 청개구리2탄
1
제가 한때 아이돌을 참 좋아 했더랬죠
12
흑백요리사로 키링을 만들어봤어유
3
그림판 마우스 영화 팬아트
아이패드러 그렸던 그림들
2
그림 재활훈련중
16
유화몇점 올리기
1
저는 사람들한테 반려동물 그려주는걸 좋아함
4
징크스 탄생 4000일
영화 '링' 사다코 스톱모션(공포주의/납량특집)
28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상상속의 동물그리기 대결해봤습니다.
4
팔잘린 애들 스톱모션
3
게르 티코스터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