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싸하게 필름사진 느낌 만들기
준비물
1. 프로그램 - 캡쳐원 CAPTURE ONE (한달은 무료)
2. 직접 찍은 사진 (raw원본)

일단 캡쳐원에서 원본이 있는 폴더로 이동합니다.
우선 메뉴는 사람마다 다르게 커스텀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탭에서 해당 메뉴를 찾아서 건드려주면 됩니다.
여러가지 수치가 있는데 일단 건드리기 전에
필름 사진 특징 몇 가지를 생각해봅니다.
소프트한 화질, 거친입자, 빈티지 색감 등 단어로 하면 아련한데
그냥 성능이 안좋아서 저화질 노이즈 망가진(디지털기준) 색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사진을 망가뜨리면 되는데
소프트한 화질은 선명도 툴을 찾아서 구조를 마이너스 100까지 떨어뜨립니다. -100
그럼 저화질 사진이 됌.
그리고 다음은 노이즈 소프트한 입자를 선택하고
영향 48 입상도 71 정도 (입맛대로 가능)



그럼 대충 입자랑 화질은 이런 식으로 얼추 필름처럼 변합니다
그리고 이 다음 역시
정답은 없고 입맛대로 하면 되는데
일단 임의로 아무렇게나 만져봄
일단 icc는 본인 처음 설정대로 본인 카메라로 하셔도 되고,
다른 회사 카메라 icc도 있으니 이것저것 해봅니다

그리고 화밸 노출 HDR 수치는 아래와 같이

이렇게만 입력해주면 바랜듯한 색감으로 변합니다
하지만 아직 아쉬우므로 좀 더 만져봅니다. 레벨과 컬러에디터, 커브에서 rgb와 루마를 만집니다


컬러에디터는 색상 별로 클릭해서 선택한 뒤에 값을 매기면 됌
RGB와 루마
여기까지 했을 때의 변화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충 크랍 누르고 사진 잘라낸 다음에
CTRL + D 눌러서 현상하면 끝!
그 다음에 복사 붙이기로 다른 사진에다 방금 만든 톤 붙여넣고
인스타에 올리면 대부분 눈치채지 못하고 필름사진인줄 압니다!
처음과 마지막 비교


이렇게 톤만 붙여넣기해서 만든 필름느낌 사진 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