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8도를 방랑하는 침착맨.
그의 봇짐에는 갤럭시 탭과 빤스 한장 뿐.
화려한 제3의 데뷔를 꿈꾸는 ‘화가’ 이병건을 담는다.
첫번째 주제는 한국. 한국을 담는다.
전국을 다니며, 대한민국의 문화를 수집한다.
수집된 키워드를 토대로 풍속화를 그린다.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침착맨 팬들의 ‘그리기 콘텐츠’ 요청
그렇습니다 200만이 넘는 구독자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 그림 그리는 ‘그’의 모습을
침착맨, 아니 이병건의 재능을 썩힌다는 것은
대한민국 예술사를 통틀어 큰 손해입니다
전국 8도를 방랑하며 받은 영감을
그림으로 옮기는 ‘화가’ 이병건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