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댓바람부터 팝업 다녀온 침순이
이번 주말에 가고 싶었으나.. 이미 다 매진이잔슴!!..
그래서 어제 급히.. 친구랑 오늘 아침 11시 반으로 예약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10분정도 늦었지만 그냥 바로 들여보내주셨습니다

힙한 직원분들이 계시고 .. 매장 브금마저 힙합이잔슴!
카드 바인더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하나 갖고싶다~

신나게 구경하다.. 대망의 카드 ㄷㄷ
1층에도 카드가 있지만 2층에도 자판기가 있더군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침착맨에게 기운을 받는중

스카쟌 직원분이 입고 계셨는데 너무 멋있어서 저도 한번 입어봤읍니다.. 후드집업도 예쁘고요.. 이번 의류 굿즈들 자수가 포인트네요

카드 두 팩과 키링 하나를 야무지게 구입해줍니다

2층으로 올라가서.. 카드를 제대로 못 뜯는 저를 보시고 직원분께서 가위를 가져다주셨습니다.. 호들갑 떨어버렸습니다.. 그치만..! 직원분들 다 친절한것임!!

선글라스 침조씨하고도 사진찍고

대방장은 끝까지 본인 패를 안 보여주시더군요

카드교환 아주 쉽습니다… 내 카드의 레벨에 맞는것과 책상에 펼쳐져 있는 것 중 하나를 바꾸면 된다!
그와중에 어떤분 침교동 뽑으셔서 부러웠습니다

친구 타로도 봐주었습니다(타로 해본적없음)

게임 하는 방법을 몰라 우물쭈물대니.. 또 친절한 직원분께서 직접 게임 심판을 봐주셨습니다.. ㄷㄷ
게임 후기 : 카드 레벨은 거의 필요없다.. 사실상 가위바위보가 제일 중요하다..

그렇게 팝업 끝나고 밥먹으러 갔읍니다.. 저번에 맛집 정리해주신 글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뜨끈한 쌀국수랑 분짜 먹고 왔습니다
<벱비엣 을지로본점>

<세운나다방> 여기도.. 어떤 분께서 다녀오셨다는 글을 보고 호다닥 다녀왔습니다.. 레트로 감성 대박입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십니다! 인절미 크로플 쫀득하니 굉장하네요
미리 후기를 열심히 찾아보고 갔는데 평일 점심인데도 사람 어느정도 있었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한 시간 정도 즐기다 갔습니다!! 카드 게임 한번씩 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