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리얼 최종 아싸침순이 후기
아싸호소인들이 올라와있는게 많아서 찐이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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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에 스리슬쩍 감.. 밖에서 도저히 찍을 엄두가 안나서
노상주차장 가는 길에 바로 찍었삼

그리고 또 멀리서 슬쩍 찍었삼

친절하신 직원분이 예약확인 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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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보니 웬걸 인싸들 왤케많아;;쓰밤

(진짜 소심하게 찍은 밍키. 진짜 큰 맘 먹고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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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래서 바닥만 보고 다니고.. 사려고했던 빵애키링으로 돌진하려는데
인싸여자 두 분 계셔서 쫄아서 조금 옆에 서서 빵애키링 바로 줍고..
옷도 사고싶은데 걸어져있는걸 만져도 될까..하다가 직원분이 서 계시길래 용기내어 독깨팔로 엑스라지 주세요…하고
독깨발 그 후드 닿는 부분 어디에 뭐 어떻다고 말씀하셨는데
긴장도 되고 주목받을까봐 무서워서 서둘러 괜찮다고하고 결제 하는 곳으로 감
하 내가 진짜 인싸에 일찐짱이였으면 2층까지 가는데 진짜 도저히 못가겠는거임..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결제 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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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5분만에 나왔엉..
(혼자 계단으로 씩씩하게 올라갈 자신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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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줄 기다리면서 방장 한 번 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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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 분이 현재 9만 얼마인데 십만원 넘으면 포스터 받을 수 있다길래 헉 넵했는데
내 뒤에 또 결제 기다리는 사람이 있잖슴…하 그래서 냅따까라 포카 웅큼 잡고
결제 하고 포스터 받았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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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집ㅇㅔ와서 신나가지고 독깨팔 후드 입고
카드정리하믄서 빵애키링도 눌르믄서 빵댕이 흔들었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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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 뇌리를 스쳐가는 하나… 바로 그 침착맨 모자 키링을 안샀다는것을 깨달아 버린거야 진짜 무친~
발바닥으로 박수 쩍쩍 치면서 후회했섬..
근데 뭐 나중에 온라인으로 살 수 있찌 않을까 싶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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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튼 내가 막상 팝업 다녀오니까 인싸소굴이 맞더랑…후 심장이 벌렁방구 했어..!
비록 2층 공간은 못갔지만 즐거웠어..! 비록 5분간 머물렀찌만 충분했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