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아싸 팝업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횐님들 팝업 다녀온 후기를 기록해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침착맨의 두번째 팝업 소식에 오만 호들갑을 떨며 예약에 성공하였습니다.
아싸인 저는 혼자 조용히 다녀오려고 평일 연차를 쓰고 방문하였습니다!

출구로 나오자마자 보이는 현수막에 가슴 두근거리며 입장~!

반다나가 잘 어울리는 밍키
역시 패완얼 ….

후기에 극찬이 넘쳤던 혁필 스카잔
아싸는 시착할 용기가 없어 눈으로라도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주 멋스러운 족자 앞에서 카드깡 성공을 바라봅니다🙏🏻

제일 갖고 싶었던 키링 파우치!!!
수량 넉넉하게 준비해두셨는지 걱정 없이 겟하였구요

세상에서 가장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의 인사말처럼 저 또한 자기애 넘치는 삶을 살아보려 합니다ㅎㅎ

보수작업을 하고 계셨는지 사다리가 놓여져 있어서 웅장한 느낌의 사진 연출 실패!

호다닥 결제를 마치고 마주한 안내문구 …..
걱정반 설렘반 안고 올라가보았습니다

올라가면서 보이는 킹받는 방장을 보며 긴장이 사라지나 싶었는데 사람이 꽤 많이 계셨던 것 …….!
극내성인 저는 잘 어울릴 자신이 없어 집에서 카드깡해야겠다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떨 수 있는 호들갑은 다 떨고 싶었지만 그러질 못했다는 ~~~~~~~

곳곳에 방장으로 가득차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카드 자판기를 설치하신 것도 좋은 아이디어!
호다닥 구경하느라 짧게 머물렀지만 깔끔하고 질서있는 현장이라 만족감이 높았던 팝업이었습니다!
팝업을 위해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집에 오자마자 카드깡해보기
저는 10팩 구매하였습니다




중복도 있고 위시였던 침교동과 미니병건이 나오질 않아 절망……. 어따 운을 다 써버렸는지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서 바로 2차도 예약해버렸습니다ㅎ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시는 횐님들 모두 즐겁게 팝업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