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팝업 방문기
촌동네에서 상경해서 다녀온 팝업 후기입니다.

전날 팝업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숙소를 잡고 도보로 팝업 현장에 당도했습니다.


팝업 외부입니다. 핫플레이스 한복판에서 도시가 활발히 재정비 중입니다. 그 옆에 우리의 놀이터가 있습니다.

침착맨 카드 일람입니다.
사랑스러운 커플 한쌍이 카드를 보고 계시는군요

쥐엔장~

스카잔을 사고 싶었는데 입어보고 고민하다 옷만 딱 맞는 라지보다 안에 더 껴입을 수 있는 엑라 그리고 후드 하나를 구매했습니다. (통장에 큰 데미지가…)

소품 굿즈입니다.
카드앨범을 살까 하다가 헤비 카드 바이어가 될 생각까진 없어서 고사합니다



스카잔을 샀으니 즉시 착용 + 사진을 찍습니다.
1층 직원분께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찐맨과 스카잔의 기운을 받아 저희 동네에서 ’어깨동무‘도 하고 ‘뒤져서 나오면 10원에 한대’도 하고 동네를 리틀안산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아님)





모델이 다 살린 우리 개방장 화보도 벽에 걸려있고요





곳곳에 침착맨 등신댜가 있는데요…

모아서 따지를 쏘맘께서 침하하에 올리신 사옥 사진에다가 모아봅니다.

카드깡과 교환으로 수중에 들어온 카드입니다?
근데요 병건씨…기사단장은 얻기 힘든 카드라 그렇다 쳐도 교환으로 얻은 스알 한장 빼고 제가 10장 사서 뜯은것 중에 스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건 지금 당장 개인적으로 원펀데이 시작해도 할 말 없어야 할 부분입니다?
오늘은 방송중이시니 봐드립니다? (아님)

그리고 이번에 많아 화제가 된 카드 자판기
아쉬운 마음의 개청자들의 주머니에서 더 많은 돈을 꺼내가겠다는 개방장의 마수에 넘어가지 않고 그냥 중복만 없이 교환해서 갑니다.

개방장 카드짤 앞에서 또 한장
이후론 조금 힘들고 피곤해서 카드교환소에서 좀 앉아있다가 밥먹으러 나갔습니다.

밖에 걸려있는 느와르 방장짤

밍키의 앞태는 많이 봤는데 뒷태가 너무 궁금해 한번 찍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안녕 팝업! 다음에 재밌는거 또 하면 갈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