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팝업. 세상에서 자기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카드교환소 후기 (스압주의)

우효~! 침착맨 카드교환소 예약 뜨자마자 초럭키! 바로 예약성공해서 갈 날 만을 기다렸잖슴~~~!
첫번째 팝업은 예약 실패해서 하루종일 기다리다가 입장했는데
이번 팝업은 복잡하지않고 여유롭게 들어가서 너무 좋았음.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근처 주차장에 주차하고 가는 길 멀리서봐도 누가봐도 침착맨 팝업이잖슴~~~!
아! 근처 골목에 주차하면 단속차량 지나다니니까 주변에 가까운 유료주차장 이용하는게 더 좋음!!
첨에 모르고 골목에 주차했다가 주차단속 문자 와서 유료주차장에 주차허고 출발했음!
카드교환소에서 교환하면서 있다보면 두세시간 후딱이니까 오래 있으실 분들는 주차 일일권 끊고 맘편히 있는거 추천드림!

믓쟁이 개방장.. 두근거리지만 호들갑 절대 금지니까 침착하고 입장했음.

들어가서 왼편에 바로 보이는 구쭈들.. 다 구매하고싶지만 이번 팝업 메인은 카드이기에 정신차리고 고르고 골라 몇개만 담아보았슴
그래도 담다보니 20마넌 가까이 삼..ㅎ



밍키랑 사진도 한 장 찍고

스카잔 정말 너무 이뻣지만 사이즈가 나한텐 너무 커서 포기..
오버사이주 안입는 침순이들 위해 미듐사이즈도 만들어달라!!!!!

스카쟌 대신 깨팔이 후드 겟. 이번 후드 모자도 개짱짱하고 디자인도 너무 이뻐서 주구장창 입을 예정임.

빵애에요~~~ 집에있는 침바오와 함께 둘 침빵맨도 하나 담고
키링이랑 침착모자동전주머니까지 담고 드디어 카드 코너로 이동


이번 침착맨 카드 다 너무 이쁘잖슴~~~!!!!
역시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답게 다양한 개방장 얼굴을 볼 수 있음.

SSR 보다는 침교동이라도 나와라 하는 마음으로 한줄 통으로 가지고 계산 후 2층 카드교환소로 올라갔슴.

올라가는길 방장과 사진한장 찍어주고.


올라가자마자 준비되있는 삐쓰까쓰로 카드 오픈하고
자리잡고 앉아서 카드 정리를 시작했음
이번 시준2 카드에는 숫자가 적혀있어서 숫자별로 정리하기 너무 좋잖슴~~~


앞에 앉아계신 천사같은 침순이 분이 카드 정리하는거 도와주셨음 ㅎㅎ
정말 감사하다~~!
시즌1땐 구경끝나고 다리아파서 부랴부랴 집가느냐고 카드 교환도 못하고 침하하에서 후기로만 봤는데
직접 해보니까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서로 조심스러워서 오히려 뭔가 따듯하고 좋았슴.

카드 11개 사서 올라왔는데 까다보니 욕심생겨서 자판기에서 12개 더 뽑음 ㅎ
자판기 느려서 쪼꼼은 답답했지만
2층에 추가구매 할 수 있게 자판기 놔주신 전문 팝업팀 너무 감사하다~~!




비록 SSR도 침교동도 뽑지 못했지만
침착맨 좋아하눈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집에서 혼자 까는것보다 오히려 좋았음.

책상가득 온세상이 침착맨이야..
(후드는 입어만보고 사진을 못찍었음)

SSR 대신 아쉬운대로 비슷하게나마 날개달린 마르코라도 껴 넣어봤음 ^^






나도 서울에만 살면 매일 가서 카드깡하고 교환하고싶은데 지방러는 그냥 속으로 울어야지..
방장만큼은 아니겠지만 나도 내 자신을 가장 사랑해봐야겠다!
이상 사진 한고봉 카드교환소 후기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