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요,, 스위트파크에서 일하는 침순인데요,,
안녕하시렵니까,,
매번 침하하를 멀리서 바라만 보다가 첫 글을 써봅니다,,
저가요 신강 스위트파크에서 근무하고 있걸랑요?
그래서 방장 팝업 열린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와 내 직장에서? 댕꿀 ㅋ 매일 갈 수 있겠다 ㅋ 했는데
사전예약 개같이 실패하고 현장예약도 매번 광탈했지 모예요,,?ㅎㅎ
침저씨의 인기를 간과한 나라는 죄인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
결국 2주동안 팝업에 한번도 방문하지 못한 대역죄인 침순은
눈물을 삼키며 팝업을 뒤로 하고,,
온라인 구쭈라도 쓸어담자 싶어서 자정 땡 하자마자 기다리다가
침바오 실착용 전시용 2마리 ,,
침착 레드모자도 겟,, 키캡이랑 텀블러 빼고
다 쓸어담기 성공 = 40만원 즉 시 지 출 💸

오늘 마침 또 쉬는 날이라 얼뚱상도 오후 3시 알람 맞춰놓고
접속해서 클릭하는 사이 개청자 키링 품절쓰 ,,
티샤쓰들만 결제하고 기다리던 중 개청자 키링 입고 되었다는
이쁜둥이 분들의 재빠른 입고 소식으로 개청자 키링까지 무사히 겟 하였읍니다,,
(총알 같은 빠른 소식 감사하다 이쁜둥이분들🐼)

ㅇ ㅏ 돈 벌어서 어디다 쓰냐구 ~~!
이때를 기다렸다 이말이야,, (이말년?)
유니폼 안에 야무지게 받쳐입을 예정입니다
점심 시간에 개청자 티샤쓰 입고 당당하게 돌아다닐 예정 후후,,
제일 슬펐던 건 어제 그러니까 팝업 마지막날 (본인 휴무였음)
대통천님께서 즤 매장에 방문하셨단 사실입니다,,

다급한 동료의 연락 ,, ㅜㅜ
근무하고 있었으면 팬이라고 외치면서 호들갑 난리 부르스 췄을 것 같은데
너무 너무 아쉬웠잖슴~~~~😭 침흐흑 ,,
언젠가 저도 방장님과 통천님을 영접할 날이 오겠쥬 휘유유
방장 언젠가 스위트파크 방문해서 디저트설명회 해주세요~~~~! (안함)
끝으로 두찜 불닭로제 시켜 먹고
오늘 하루를 야무지게 마무리 했읍니다

근데 글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하죠
우리 횐님덜도 행복한 금욜 저녁 보내시와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