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맡기고 가버린 벤자민 봐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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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5
·
조회 1145

시골 어른(우리엄마)이 막 키우신 벤자민.
뿌리가 저렇게 나와있어요. 화분 바꾸거나 뿌리정리가 시급합니다
(엄마 나 아파트 사는데 분갈이는 어떡해….)

아래도 보면 막 꺾어간 자국이 있어요
엄마가 가게하시면서 앞에 두면 저렇게 몰래 꺾어 가는 사람들이 있대요. 응애 나 초보식집사…벌써 고난이 보임.

그래도 마당 자연광 빵빵하게 보고 자랐는지
잘 자랐는데 제가 궁금한게 있어요.
1 화분갈이는 아직 원치않는데 뿌리정리만 해도 될까요
2 외목대로 키우고싶은데 짧게 잘려나간 중간 줄기는 힘들겠죠
3 그외의 조언 다받음(다이소 상추키우기나 해서 고기쌈먹는 상상이나 하는 초보임)
댓글
염병건더기
24.07.15
당장 시들거나 문제있는거 아니면 분갈이는 당분간 좀 미뤄도 될거같아용 외목대로 키우려면 원줄기에 생장점이 살아있어야 곧게 위쪽으로 키를 키울수 있어요 그래서 맨 위쪽 생장점이 잘려나간 가지는 외목대의 원줄기로 삼기는 부적합 할거같아요 길이가 이미 충분하다면 상관없겠지만요

궤소리하지마임마
24.07.15
일단 분갈이 안해도 된대서 기분좋네요 희희 가지는 해안드는곳위주로만 쳐주고 기다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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