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우리집 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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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
조회 117

플스의 따듯한 바람을 즐기는 연시

자는거니?

커여운 감동이와 미동이

귀 움직이는 막동이

나를 가져라 어필하는 미동이

가끔 눈이 매우 초롱초롱해지는 연시

노랭이 파티

감동이~~!

뭔가 뭔가 요구하는 홍시
그래도 간식은 안줄꺼야~

7.4키로 짜리 인데 사진이 작아보이게 나온 대봉시

홍연시 남매와 사이에 자리잡은 감동이

햇살에 취해 잠든 홍시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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