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 코타츠 만들어줬습니다.
8
24.10.15
·
조회 569



이제 날씨가 슬슬 추워지니 고양이가 자꾸 침대 속에 굴을 파고 들어가길래
온수매트 깔고 그 위에 이불깔고
테이블 위에 이불 덮어서 야매 코타츠 마련해줬습니다.
아주 손님 바로 들어가시더라구요~~~
귀엽습니다~~
댓글
푸르로닝
24.10.15
눈빛이 시퍼런것은 마나 차징이 끝나서 보아하니 마법을 쓰려는 갑네
DS아빠
24.10.16
노곤노곤 하겠네요 ㅎㅎ
🐶반려동물 전체글
막동이의 2022년 쇼츠
2
네가 햄스터냐?
6
놀숲냥 쿤이
2
현재글
야매 코타츠 만들어줬습니다.
2
오늘 아침자 고양이
3
형아 뱃살 베고자는 냥아치
12
고양이가 더 귀여워지는 법
1
우리집 천사(엽사주의)
2
퇴원한 왕고양이
2
메인쿤
21
4개월 맞나요?
11
우리 똥고양이가.. 디스크 수술을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18
무럭무럭 큰다 진짜
2
지난주 우리집 냥이들
4
고양이카페 갔는데 놀랬어요
1
큰일 보는데 애용 거려서 문 열어줬더니…
3
킹성화 하고 돌아온 포리 입니다. 기분 안좋습니다.
6
뭐야 이 이상한 아저씨는
7
엉덩이로 하트 그리는 고양이
11
얼마 전 돌잔치 한 우리집 빵 덩어리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