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씨가 쌀쌀해진걸 느끼는 짭구리
10
24.10.04
·
조회 3464









날씨가 이제 쌀쌀해지니 이불 덮어놔도 가만히 있는 짭구리












평소에 이불 덮으면 빠져나가려고 발악하던 짭구리는
날씨에 굴복하고 안대까지 씌워진 베두인이 되어버림.






혀 내밀고 자다 걸린 짭구리는 황급히 혀를 감춤.



시간이 지나니 “내가 배까고 잔다는데 뭐 ? 어쩔?” 모드로 배까고 자는 짭구리.






얼굴 아래로 이불 덮어버리니 “ 불끄고 나가라 ” 라는 눈빛인 짭구리와 불을 끄지 않자 얼굴을 파묻어버리는 짭구리.
댓글
Cimbalom
24.10.04


안산식이름
24.10.04
옆돌고 자는게 자기야 왜 칭얼거려 같잖슴ㅋㅋㅋ
귀여워서 괴롭혀주고싶네요ㅋㅋㅋㅋ
레몬사탕은하루에세개
24.10.05
이 녀석... 표정이 꽤 진하네!
천둥고양이
24.10.10
힝 너무귀여웡
침투더착투더맨맨
24.10.11
즉시 스크랩
🐶반려동물 전체글
[토끼]오랜만에 토끼들 자랑
4
겨우내 고양이 사진
2
지피티가 그려준 짭구리 송이
1
깡통마저 간파한 그들의 관계성
7
실존 근육 진돗개
10
채찍피티가 없는 눈도 만들어서 그려주잔슴~
8
참 햇빛을 좋아한단 말이지
4
목 어디갔어
1
지난주 우리집 냥이들 (+햄찌)
22
손! 을 잽으로 배운아이
23
두발로 서있는 고양이🐱
3
우리 강아지가 인스타셀럽?
1
gpt 그림 잘 그린다
4
환절기는 어마어마 하다
2
낮에는 자는 대멍멍이들
9
야생의 멍뭉이가 나타났다!
4
귤냥이
2
수상하게 목이 두꺼운 고양이
3
절대 늑대를 생각하지마
39
기어이 이불을 차지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