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저희 집 돼지냥이들
42
24.09.06
·
조회 2663
















까만애가 후추, 흰놈이 야옹 입니다 (+ 강아지는 몰티즈 ‘유키’)
후추가 6살이고 야옹인 3살
후추는 지인한테로부터 입양한 녀석이고 나옹은 아주 어릴 때 등산하던 아저씨가 병원에 맡겼는데 다리가 정말 안 좋아서 (이 때 영상이 있는데 딸피라 잘 몰루겠습니다) 절단하겠다는거 일단 마침 방문한 저희가 임보하면서 지켜보자했더니 차차 좋아져서 지금은 일반 고양이와 차이가 없어요
다행인건 초보 집사라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도 애들이 다 너무 순해서 키우는 어려움이 거의 없네요 할퀴지도, 물지도 않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첫 짤보면 아시겠지만 한창 냥춘기 때 3~4살 때는 후추가 날렵해서 냉장고 위에도 올라가고 개판이었는데 지금은 둘 다 살쪄서 못 올라가네요 ㅋㅋ
댓글
🐶반려동물 전체글
왜 이렇게 투명해먹을 좋아할까요
23
울 강쥐는 침착맨을 물어뜯어••
27
고양이는 왜 이러는걸까
20
내가 직박성님을 닮았다고…?
27
고양이가 크아아앙하고 울부짖었다
10
봉다리망토 용사
11
여름 고양이
45
우리집 막내 몽이 자랑
11
안녕하십니까 횐님들 지니 인사드립다!
15
집사 몰래 셀카
11
고냥이짤
9
지난주 우리집 고양이들
22
안냐세요! 버들입니다!
14
고양이덜 근황
16
우리 귀여운 시츄 보고 가세요~
16
막내 아들 자랑
12
요 몇일 둘이 잘놀더니
18
오늘자 ㄱㅇㅇ~~
2
바빠서 이제야 올리는 지난주 우리집 냥이들
24
아기 고양이(kitten이라는 뜻)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