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냥이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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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9
·
조회 1014
안녕하세요 루나 라는 고양이를 약 4개월 전에 입양한 집사입니다. 침하하에 몇번 올렸어서 아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사진 안올린지 꽤 되었네요 ㅎㅎ)
루나 (2.5살)


첫 입양이 어렵지 두번째는 쉽게 한다는 말을 다른 집사들한테 많이 들었었는데요. 루나의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와이프의 설득으로 새로운 가족 “테디” 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입양소에서 찍은 사진.
테디 (약 3개월 수컷)

오늘 따끈따끈하게 집으로 들어온 테디. 차안에서 1도 울지않고 와이프 무릎에서 잘누워있어서 엄청 놀랐습니다. 루나는 차 타면 바로 30분은 오열하는데…




두근두근한 첫만남. 루나의 하악 소리를 처음 들어봐서 좀 무서웠는데 처음에는 다들 그런다고 하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생물체가 있을까요🥲🥲. 루나는 이미 성인인 2살때 입양해서 새끼 고양이는 저희도 처음이랍니다. 너무 설렙니다 ㅎㅎ
루나가 잘 놀아주고 좋아해줬으면 합니다.
댓글
높은생존력가진원거리암살자
24.08.19



부자애옹이
24.08.19
테디 어서와요 루나랑 테디 모두 건강만해줘!!!
토리아빵
24.08.21
카와아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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