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래방 들으면서 쓰는 복족이 분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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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3
·
조회 1052
하루만에 택배로 날아온 와와
이름은 땡글이로 지어줬답니다~
오자마자 집 탐색을 하더랩니다
간수 뺀 두부… 너무 잘 먹어서 뿌듯했슴다.
아크로바틱 복족이
가루식 주는 법을 몰라서 물을 너무 섞었더니 숨참고 다이브해버리네요,… 초보주인을 용서하렴ㅎ
(검색해봤는데 숨구멍은 껍데기 쪽에 있다네요 다행입니다^-^ 똥도 옆구리로 쌈)
눈으로 욕하는 땡글이
밥을 항상 오마카세마냥 주는데 이렇게 줘도 괜찮은지 모르것네요
혹시 복족마스터가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음에 더 커지면 돌아올게요 ㅎ.ㅎ~
댓글
젤리피쉬
24.08.13

고구마언덕비회원
24.08.13
복족아~ 건강해야한다~
bb6gzl
24.08.13
땡글땡글~
독깨팔여친
24.08.13
허어 너무 귀여워요 무럭무럭 자라거라
Dura
24.08.14
복족아 징그러울 정도로 크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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