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를 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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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8
·
조회 1002




평소 변변찮은 장난감과 집사 가방끈 물어뜯기만 하는 우리 토리애기씨 (방년2개월) 그런 토리를 위해서 30분을 지하철을 타고 부산 유일 캣마트를 가서 캣타워를 사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여러 캣타워중 숨숨집이랑 같이 붙어 있는 캣타워 구입!결정

하지만 알지 못한 사실 이 녀석이 꽤나 무겁다라는 것과 지금 날씨는 체감 온도 35도라는 점 그리고 집사는 여름 날씨에 취약하다는 점을 깜박했디는거 그렇지만 평소 슈퍼맨 선생께서 몸이 나약하면 머리가 고생한다는 격언과 침슨배님의 택시는 기업총수들만 탄다는 격언을 평소에 새기던 집사는 3대 300kg이기 때문에 어깨에 짊어지고 가기로 결정(과정 생략)

그렇게 육수를 뿜고 하필이면 소나기 까지 맞아가며 집으로 도착
하나하나 조립 (과정생략)
우리 토리의 캣타워가 완성하게되었습니다. ㅇㅣ상 할말이 없어서 사진으로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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