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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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5
·
조회 1103

오늘 자신의 운명을 모르고 꿀잠 자는 우리집 고양이 토리(방년2개월)



일어나자마자 여기저기 물어뜯기


집사가 분주하게 이동장을 준비하는것에 당황하는중
그렇게 수킬로를 지하철과 뚜벅으로 병원에 오게되어 주사를 맞게되고(과정은 생략)
그렇게 병원에 다녀와서 지쳤는지 곧바로 꿀잠모드에 들어갑니다.
토리야 더운날씨에 먼길 왔다간다고 고생했어~잘자~

댓글
높은생존력가진원거리암살자
24.08.05



염병건더기
24.08.05
으악 너무 귀여워
경고드립니다
24.08.05
커엽다
DS아빠
24.08.05
아고 고생했다 쪼꼬미
토리아빵
24.08.05
저도 육수뿝느라 고생했는데...,
DS아빠
24.08.05
하지만 안 쪼꼬미죠?
@토리아빵
색마전무
24.08.05
으아아 미친거아니야?
토리아빵
24.08.05
어후 섹1스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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