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우리집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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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2
·
조회 1376
1 얼굴천제 초미남(내눈에는) 홍시
얼굴 빗어주면 털빗을 자꾸 물어서 3개 있었는데 다 망가지고 하나남음..고만 씹어..




2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창가자리를 고수하는 연시
안덥냐…


3 아빠만 보면 드러눕는 미동이
마…만질께..

4 아직도 난 막내라고 호소하는 막내호소묘 막동이



이하 막둥이들(감동이, 대봉시) 범벅!









감동의 박치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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